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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보려했으나, 보지못했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드디어 메

이지헌 |2008.07.04 11:44
조회 79 |추천 0

 

 

 극장에서 보려했으나, 보지못했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드디어 메가티비에서 1800원으로 주고 HD화면으로 감상했다.

 

전지현 효과보다도, 황정민이란 배우때문에 이영화를 보게되었다.

 

다양한 배역을 충실히 소화해내는 그였기에,,

 

이번 영화에서는 어떠한 연기를 펼칠지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의 감동은

 

픽션을 기초로한 타 영화들과 비교하여 내용이 비슷하다 하더라도

 

그 감동은 배가 된다. 

 

전지현은 중소 프로덕션의 PD, 황정민은 가슴 한편에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애써 자기를 슈퍼맨이라고 체면을 걸며 사람을 돕고

 

그로인해 자신의 아픔을 잊으려는 이 사람을 전지현이 취재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영화는 누구나 예상하는 스토리 대로 흘러가지만

 

실화라는 점에서 가슴에 찡함은 배가된다.

 

그리고  이 영화는 우리들로 하여금 심심한 반성을 가지게도 한다.

 

오직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한국스타일의 개인주의!!!!

 

영화를 보면 무슨말을 하는지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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