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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park (라우드파크) 2008년 제3회차 공연소식 - 최신 업데이트

김명관 |2008.07.04 13:14
조회 46 |추천 0

 

www.loudpark.com

 

 

라인업들 최종 확정되고..

 

Motley Crue

Down

Bullet for my valentine

Black Tide

 

이 팀들이 추가되었네요.

 

Sonata Arctica - 이팀도 스피드에 가까운 ~ 멜로딕밴드라고

할수있는데.. 보컬과 기타멜로디가 수려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Dragonforce (광속 멜로딕 스피드 메틀~^^) 이팀들의 서커스같은

연주도 볼수있겠군요.

 

 

 

카르카스(Carcass) 재결성!!!! 이것또한 놀라운 사실 ^^

 

아포칼립티카 (Apocalyptica) -

 

이밴드는 예전에 메탈리카의 전곡을 관악기로 연주하던 팀인데~ ^^ ㅋ.. 헤비메틀 크로스오버~ ^^

여러락밴드들의 곡들을 그렇게 커버하기로 유명한 팀입니다.

클래식의 명곡들을 락버전으로 헤비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

 

 

밴드들이 계속 추가될 예정인가봅니다` ^^

들어갈때마다 업데이트가 계속되네요 ^^

미리예매를 해두던지 해야지원...

 

이정도 라인업이면 벌써 매진되지않을지.. 헐..

 

 

가히 World heaviest Metal Festival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가장 강력한 메틀밴드들도 대거 투입되었었고..

정통성있는 밴드들도 공연했었고..

 

계속적으로 멋진 팀들이 많이 나올것 같군요.

 

부러울따름...

우리나라도~ 저런 제대로된 페스티벌 한번 개최할날이 오려나?ㅋ

 

저정도 라인업이 오게하려면 게런티도 게런티지만...

관중들도 많이 모일수 있는

 

Saitama Super Arena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 같은 멋진

멀티 컴플렉스도 있어야하고~

 

관중들이 많이 모여야 되는데 -_-.....

우리나라는 예전 동대문 락페스티벌 이후로~

그정도 규모의 제대로된 밴드들 불러오는 공연은 한번도

없었던것 같네요 헐..

 

 

작년 2007년 10월 20일(토)에 2회차 라우드파크에 가서~

 

머신헤드, 나일, 블라인드 가디언, Outrage, Trivium,

Nocturnal Rites,

 

Heaven & Hell (헤븐 앤 헬- 로니 제임스 디오와 토니 아이오미,

                      기저 버틀러 )  이건 사건이었죵~ ^^

 

2일차는 아치에너미, 테슬라, Lacuna Coil,

마릴린 맨슨등이 나왔는데~ ^^;;

티켓 예약을 미처 못하는 바람에~

첫날 공연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ㅋ

 

12시간짜리 공연 생전 처음본거라~ ^^

엄청 피곤했구요.

 

죽음의 드러밍을 달리는 밴드인 Nile (나일)이 나올때는

완전 뒷쪽 좌석에 앉아서 졸수밖에 없었다는. ㅋ

 

좋아하는 밴드를 잘 골라서 보려면 체력안배에 힘써야 합니다.

 

줄 잘서서~ 맛있는 규동이나~ 햄버거도 섭취해두고~ ^^

 

중간에 목마르면 물이나 공연장 내부에 있는 바에서~

술도 좀 마셔주고~ ㅋㅋㅋ (여긴 공연장 안에 Bar(바)가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텐데. ㅋ

 

중간중간에 공연장 복도에서는~ 메이드복 아가씨들이

춤추면서 홍보도 하고~ ㅋㅋ 어차피 그거 보고있는 사람들도

거의 없었지만. ㅎㅎㅎ

 

밴드 티셔츠~ 파는데는 터져나가더군요~

각밴드별로 고루고루~ 다 싸그리 팔리고~ ^^;;

 

떼거리로 엄청나게 가져와서 팔던데...ㅋㅋ

 

 

ㅋ.. 이번에는 엔화비 원화가 싸져서.. 물가는 비싸져서

 

여행경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ㅋ

 

티켓값도 1일관람이 8만원돈에서 지금은 10만원돈? ㅋ..

 

피부로 실감해야 겠구만 헐..

 

아키하바라 기타가게에 들러서 마음에 드는 기타도 한대사고~

그러긴 힘들려나?

 

Tokyo Tour Onc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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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에 걸치는 페스티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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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생 이상의 고객 1명에 대해, 1매의 티켓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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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드님에게의 사용 목적 이외로, 회장내에 유모차를 반입할 수 없습니다.

회장내외에서 발생한, 어떠한 사고·사건·상처등에 대해서, 주최자·회장·아티스트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고객 및 보호자의 분들의 책임에 대해 대응 해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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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내에의 쿨러 박스, 파라솔, 매트류, 빈·캔·패트병류, 불꽃등의 화약류, 그 외 위험물 및 법률로 금지되고 있는 것, 동물(개호개를 제외하다)의 반입은 모두 금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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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내에서 판매의, 오피셜·상품, 아티스트·상품등에 대해서, 불량품 이외의 교환·반품은 모두 거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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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주변에서의 야숙등은 반드시 이런인 듯하는이다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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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의 예약, 및 구입 시에 받은 고객의 정보는 모두, 주최자에게 귀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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