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촛불시위에 대한 의견....(꼭 읽어주세요)

박상은 |2008.07.04 23:59
조회 75 |추천 2

촛불시위에 대한 의견(끝까지 읽어주세요)

 

1) 촛불 집회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난 것을 두고 당연히 있을수 있다고 보고,

 

처음부터 좌경세력이 조작한 것이라고 폄하하지는 않는다.

 

 

2) 현 정부, 이 명박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은 졸속하게 하였고

 

주권국 대통령으로서 잘 못 끼어든 점, 많다고 본다.

 

 

3) 그러나 광우병 소의 위험성은 감정적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고

 

과학적으로 실체에 접근해야하는데, 매스컴이 생명권, 건강권 문제로 비화시켜

 

국민 감정을 자극한 것이 도화선이 되었다고 본다.

 

 

4) 정부는 그 점을 너무 가볍게 간과해서

 

일찍 진실 규명이나 홍보를 잘 못하여

 

한미간의 불평등 협상이라는 문제로 비화되어

 

재협상하라는 시위로 발발하였고 (순수한 국민 감정으로)

 

이를 이명박 정부의 無力化 기회로 몰고 가고자

 

좌파 세력이 끼어들어 조직과 선동으로 정치 공세로 변질 시켰다고 본다.

 

 

 

5) 결국 지금은 촛불 집회가 <이 명박 OUT> 으로 가닥을 잡아서

 

재협상이란 정부 곤경으로 몰아가는데 성공하여

 

대통령의 2차에 걸친사과로도, 개각으로도, 추가 협상으로도,

 

해결이 나지 않게 장기화 시키고 있고,

 

민생과 경제는 점점 더 어렵게 되어가고 있다고 본다.

 

 

6) 누가 뭐래도 나는 남한을 전복시키려는 친북 좌익조직이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남한을 북한에 적화 통일시키려는 빨갱이 간첩 집단)

 

김 대중, 노 무현 좌파 정권 10년간에 반공이 반미로 바뀔만큼 대세를 장악하여

 

옛날에는 암약을(숨어서 활약)하다가 간첩으로 잡혔지만

 

이제는 그렇게 숨어서 활동할 필요도 없이 떳떳하게

 

진보라는 이름을 내 걸고

 

남과 북을 마음대로 오가며 김 정일의 지령에 따라 활동하고 있고

 

그들의 3대 전술인

 

반미 분위기를 고조시켜 한미 방위 공조 체제를 깨고,

 

남한의 자생적 공산 세력을 노동자 농민 도시 빈민층을 중심으로 확산시키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교육을 통해 친북적 세뇌를 지속하여

 

적화 통일의 기회를 성숙시켜 왔다고 본다.

 

그들이 지난 10년간 뻗어놓은 암세포는

 

이미 남한의 정체성을 깊이 훼손한 상태에 이르렀다.

 

 

한마디로 김정일의 적화통일 분위기는 3기로 성숙되었고

 

반대로 말하자면 남한은 이제는 이명박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칼을 대어 수술을 하려들면

 

도리어 암세포가 전신으로 전이되어 더 빨리 죽을지도 모르는

 

암 3기 상태에 이르렀다고 본다.

 

(이런 말을 하면,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는

 

보수 극우파의 황당한 주장을 아직도 하는

 

참으로 한심한 독재시대 세뇌 당한 수구 꼴통이라고 하겠지만,

 

반공을 국시로하여 반대 정파까지 간첩단으로 때려잡던 군부 독재시대에도

 

남조선의 국가 전복을 위해 목숨걸고 활약했던 그들이

 

주적개념조차 애매하게 되고 진보 좌파인 민주 노동당이 원내에서 맘 놓고 활동하고

 

북한의 김정일이를 언제라도 가서 만나고 올 수 있는 이 나라에서

 

지금은 그들이 햇빛정책에 동화되어 남조선 국가 전복을 목적으로한

 

적화 통일 활동을 중단하였다고 주장을 한다면 그것이 더욱 황당한 논리 아닐까?)

 

 

7) 현 시국에서 경찰의 강경 진압은 없어야 하지만,

 

그것은 시위가 평화적으로 되는 것이 더 선행 조건이라고 본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리를 쓸 일이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시위의 정당성은 민주적 의사표현에 있는 것이지

 

불법 점거나 폭력, 그것도 공권력에 대한 폭력 행사나 국가의 재산 파괴를 하는 순간

 

이미 그들은 국가에 대항하여 투쟁하려드는 폭도 소리를 면키 어렵기 때문이다.

 

아들이 아버지의 행위가 옳지 않으면 바른 소리로 따지고 시위를 할 수는 있지만

 

아버지를 때리고, 집을 부수는 짓을 해서는 그 주장이 아무리 옳다고 하더라도

 

가정이 존재한다는 전재하에서는 아들이 정당하다고 할수는 없는 것이라고 본다.

 

물론 경찰의 과잉 진압을 옹호 할 마음은 없다.

 

그러나 경찰 푸락치가 시위대로 변장하여 경찰의 과잉 진압을 합법화 시키려 한다는

 

네티즌들의 주장은 다른 쪽에서 보면 너무나 무서운 마타도어일 수도 있다.

 

증거도 없이 허위를 유포시켜 시위대를 선동하고

 

자기를 합리화하는 그 수법은 더러운 정치꾼들에게서 배웠는지,

 

6.25를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라 주장하는 북한에게서 배웠는지...

 

너무 즉흥적이고 조작적이란 느낌도 든다.

 

생각해 보자. 국민이 직접 선거를 통해서 3달전에 뽑아놓은,

 

그것도 40%가 참가했던 50%가 참가했던 간에

 

합헌적 공명선거에서 48%의 국민적 지지를 받아 선출된 대통령을 몰아내자고

 

시위대가 폭력으로 쇠 파이프로 경찰 저지선을 뚫고 청와대로 진입하려는 그들을

 

물대포로라도 저지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인가? 그 방법말고 어떻게 하랴?

 

그들은 무슨 권리로 국민이 뽑아놓은 대통령을 자기 마음대로 <OUT.>을 외치는가?

 

10만의 시위대가 4천5백만의 대표집단인가?

 

아니, 100만이면 대표성이 있어서 그리 할 수 있다고 하겠는가?

 

아마도 그들은 투표를 하지도 않았거나, 했더라도 이 명박을 찍지는 않은

 

ANTI 이명박은 아닐까? 왜 투표도 안한 그들이, 아니 설령 했더라도

 

국민의 절대지지를 받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 100일도 정치를 해 보지도 않았는데

 

쇠고기 협상하나 잘 못했다는 그 이유만으로

 

자기가 반대하던 대통령이라고하여 퇴출을 외칠수 있단 말인가?

 

시위대가 국민 여론의 대표성을 가지기나 한 것인가?

 

대통령이 국가 전복을 하려 했나? 국민을 탄압하고 혹정을 하였나?

 

부패하여 국고를 빼 돌렸나?

 

미국에서는 누구나 먹는 쇠고기를 한국인이 먹는것이

 

국민의 건강권, 생명권을 미국에게 팔아 넘겼다는 주장이 진실일까?

 

아니,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일까?

 

 

8) 누가 뭐라고 명분을 세워도 나는 이 국난을

 

보수와 진보의 권력 충돌이라고 본다.

 

네 말마따나 좌익과 우익의 이념이나 사상적 충돌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국민의 진보적 생각이 정부의 보수적 성향을 길들이려고 하고 있다손 치더라도

 

그 틈새에 정권 탈취를 위해 끼어든 좌익 친북세력은 시위대가

 

쫒아내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부자가 말다툼을 하는데 끼어든 아버지를 미워하는 이웃집 망나니가

 

끼어들어 아들 편역을 드는척하며 아버지를 살해 하려 하면

 

당신이 끼오들 싸움이 아니라고 그 놈을 집 밖으로 쫒아내고 아버지와는

 

시시 비비를 가려야 할 것아닌가?

 

어쨋던 이제는 그쯤하고 국회의원은 원내로 돌아가고

 

성숙한 민주 시민과 정부는

 

대화로, 비폭력으로, 국익적 배려로 WIN& WIN으로 마무리 지을 때라고 본다.

 

이기면 무엇하리, 모두가 상처받고, 백성이 굶주리고,

 

나라가 망하고나면 모두에게 불행할 것인데...

 

-퍼온글 입니다.

촛불시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으로서 한마디도 틀린말이 없어서 이렇게 올리네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