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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나라> 올 여름 휴가, 어디로 갈까.

호텔웨딩전... |2008.07.05 09:33
조회 310 |추천 0

올 여름 휴가, 어디로 갈까.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 산.강 등 숙박예약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7월 장마철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강릉 등 동해안에 열대야 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올 본격적인 피서 철을 앞두고 6월말에 개장을 시작한 남해안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초에는 전국의 해수욕장들이 일제히 개장했다.

매년 가장 많은 피서객들로 북새통으로 숙박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동해안은 속초해수욕장을 비롯하여 낙산해수욕장, 경포해수욕장, 주문진해수욕장, 화진포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 송지호, 하조대 등 대부분이 7월 첫주에 각각 문을 연다.

 

전국 숙박예약 대행사인 ㈜ 메이트라인 호텔나라에서 전국남녀 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 여름 휴가지로 어디를 생각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아래 표와 같이 나왔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 네이트 싸이월드에서 성인 남녀 184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14에 걸쳐 이루워 졌다.

㈜메이트라인 호텔나라(www.hotelnara.co.kr)  최동숙 대표는  “ 조사결과 기름유출사고로 많은 피해를 입은 서해안은 올 여름에 예상하는 것보다 많은 후 폭풍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반사이익은 동해안이 될 것이다”  “ 제주도를 찾는 피서객이 많이 늘어난 것 또한 예년과 다른 조사결과다. 이는 환율상승과 고유가로 해외여행을 계획했던 계층이 제주도로 휴가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고 분석했다.


 (조사기간 : 2008.06.19-07.02, (주)메이트라인 호텔나라)

이는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의 영향으로 올 여름 사상 최대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상하고 있는 언론사들의 조사결과와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피서객들의 숙박예약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경북지역 과 부산지역 그리고 서해안 유명 해수욕장들도 7월 중순경이면 모두 문을 열고 피서객을 맞이한다. 부산 해운대는 벌써부터 숙박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제주도는 많은 피서객들이 가고자 하지만 항공권예약은 최소 2-3개월 전에 해두어 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본격적인 피서 철이 오기도 전에 일부 지역에서 숙박과 관련한 불법이 나타나고 있다. 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또한 올 여름휴가도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릴 가능성도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어 알뜰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철저한 사전조사와 준비가 필요하다 하겠다.

㈜메이트라인 호텔나라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전국 각지 호텔, 콘도.리조트, 펜션 등 숙박예약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많은 피서객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성수기기간 동안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주문진블루힐가족콘도, 현대훼미리콘도, 낙산화이트하우스, 한국콘도, 대명리조트, 하이원콘도를 비롯해서 한화리조트, 금호리조트, 현대호텔, 리베라호텔, 파라다이스호텔, 제주지역 호텔, 콘도등 전국 숙박지 예약을 받고 있다.

2008.07.05 HOTEL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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