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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의 강

한혜숙 |2008.07.05 15:24
조회 41 |추천 0

강과 사랑의 닮은 점 중에 가장 놀라운 건,
결코 마르지 않는다는 점이야.
가뭄이 들면 얕아지고
심하면 없어져 버린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
하지만 강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 아멜리 노통브의《공격》중에서 -



* 내가 짊어진 여러 문제들 때문에
정말로 힘이 들 때가 많습니다.

웃을 힘도 없고, 주변을 따뜻하게 둘러 볼 마음의

여유조차 없을때 '강 같은 사랑'을 마음에 그려봅니다

강처럼 넓은 맘을 가져 내주위 사람들에게

편안이 쉴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내게 여유가 없네요...

강을 배우고 바다를 배우고 산을 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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