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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에이 엔딩(50화)

백영봉 |2008.07.05 21:56
조회 7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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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이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돌아가기를 눌러주세요.^^

 

결론은 해피엔딩입니다.

모든 전투가 끝난 후

하임가의 동생 "소시에는 "로랑"을 좋아했지만

"로랑"은 "디아나" 일편단심이였기에

결국 맺어지지 못하고 혼자서 하임가를 맡게 되었어 지구에 살고,

하임가의 언니인 "키엘"은 또다시 "디아나"로 분장하여

그녀의 심복인 "하리"와 함께 달로 가게 되었다.

주인공인 "로랑"은 결국 "디아나"와 함께

지구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같이 살게 된다.

(그런데 하는 짓이 머슴같음... ㅠ_ㅠ)

물론 나머지 사람들도 전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

참고로 너무나도 많은 것을 바랬던 대악당...

"쿠엘"은 도피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소시에"를 좋아했으며

"로랑"과 이어지길 바랬는데... OTL

암튼 결론은 이미 나 버렸네요.

엔딩 중 소시에와 로랑이 키스하는 장면에서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던 것은 디아나였을까요?

암튼 맘에 안드는 결론이였습니다. ㅠ_ㅠ)

 

가사 중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로랑친구... 이런 식으로 기입했습니다.

이름을 알기 위해 다시 구해보기가 OTL

 

-----------------------가사--------------------------

 

키엘: 그러니 이번에는 둘이서만요. 괜찮죠?
디아나: 그거 좋네요. 후훗.
키엘: 다른 사람들에겐 비밀이예요.
山(やま)の端(は) 月(つき)は滿(みち)

산의 능선 달은 만월
息(いき)づく あなたの森(もり)

숨쉬는 당신의 숲

소시에: 로랑!

로랑: 네?

夏草(なつくさ) 浴(あ)びて 眠(ねむ)る

여름풀 투성이로 잠든
여자하인: 정말 잘 와주셨어요.

키엘: 안녕하세요.

남자하인: 별고 없으신지요.

愛(いと)おしい 橫顔(よこがお)

사랑스런 옆얼굴
おぼろな この星(ほし)

새벽빛으로 물든 이 별
大地(だいち)に 銀(ぎん)の淚(なみだ)

대지에 은빛 눈물
繭(まゆ)たる ?(さなぎ)たちは

고치에 싸인 번데기들은
七(なな)たび 身(み)をかえる

일곱 번 허물을 벗는다
靑(あお)に LaLaLu LaLaLu 染(そ)まる

푸른색으로 라라루 라라루 물드는

소시에: 으흐으으윽
戀(こい)し繭玉(まゆだま)

그리운 고치덩어리
「揚羽(あげは)の蝶(ちょう)になる」

「호랑나비가 되리」
やがて 宇宙(そら)を つつむ

이윽고 하늘을 감싸는

똘마니부하: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키엘: 여러분들, 안녕히계세요!

리리: 안녕히~~~

소시에: 텔레비전 전화 정도는 하세요~~~

똘마니대장: 또 갈 테니까 기다려~~~~

無限(むげん)のはね模樣(もよう)

무한한 날개모양
로랑: 엄청난 숫자군요.

「いのち輝(かがや)かせよ」

「생명을 밝히어라」

 

반주....


あの月(つき) あなたなら

저 달이 당신이라면
悲(かな)しみを うつさずに

슬픔을 감추고
로랑친구1: 저녁까지는 돌아올게.

로랑친구1남편: 정말이지?

世(よ)の搖(ゆ)らぎ 見(み)つめて

세상의 흔들림을 바라보며

시드똘마니: 시드영감님?

嘆(なげ)かずに 飛(と)んでみる

탄식을 멈추고 날아보리라
로랑친구2: 이런 데였던가?

엑스트라남자1: 지도하고 똑같다구요.

로랑친구2부인: 할머니, 위험해요.

엑스트라남자2: 주인님, 간판 멋지죠?

風(かぜ)に LaLaLu LaLaLu 唄(うた)え

바람에 라라루 라라루 노래하라
디아나(키엘): 디아나 소렐, 다시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위해

                   여기로 돌아왔습니다.

はねに月(つき)うつし

날개에 달빛 비추며
「揚羽(あげは)の 蝶(ちょう)になる」

「호랑나비가 되리」
搖(ゆら)ぐ夜(よる)に 生(う)まれ

요동하는 밤에 태어나

소시에: 로랑~
銀河(ぎんが)をわたる 蝶(ちょう)よ

은하를 건너는 나비여

소시에: 으아아~
「いのち 輝(かがや)かせよ」

「생명을 밝히어라」
靑(あお)に LaLaLu LaLaLu 染(そ)まる

푸른색으로 라라루 라라루 물드는
戀(こい)し繭玉(まゆだま)

그리운 고치덩어리
「揚羽(あげは)の 蝶(ちょう)になる」

「호랑나비가 되리」
やがて 宇宙(そら)を つつむ

이윽고 하늘을 감싸는
無限(むげん)のはね模樣(もよう)

무한한 날개 모양

키엘(디아나): 우후후
「いのち 輝(かがや)かせよ」

「생명을 밝히어라」
로랑: 아, 거기에 계셨어요?
        오늘 스프는 아주 맛있어요.
키엘(디아나): 고마워 로랑.


키엘(디아나): 맛있었어.
로랑: 감사합니다.

 

로랑: 디아나님, 내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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