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인 & Eyes 의 다운로드 자료실
정말이지, 이렇게 날 웃고 울게 만드는 사람들은 없는걸.
진짜 진짜 10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정도로.
눈깜짝할새에 지나갔어. 앞으로 계속해서 사랑하고 좋아할꺼야.
10년. 길기도 긴 시간이지만 또 잛기도 짧은 시간이잖아.
신화를 잊는다는건
내 삶의 10년을 송두리채 지운다는거니까.
그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인걸.
사랑합니다, 그리고 좋아합니다. 기다릴께요 언제까지나.
문정혁.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