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내 지구 안에서
그 아이는 산다
소리 없이 맴돌고
흔적없이 머무는 그 아이는
오늘도 내 지구 안에서 산다.
나 밖에 몰라 나를 닮으려는 아이..
내 곁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아이..
언제 부턴인가 나는..
그런 아이를 미워할수가 없다..
그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항상 아이에 편이 되어주고 싶고..
아이 앞에선 늘 웃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
이젠 내가 너를 내 안에 두려한다...

오늘도
내 지구 안에서
그 아이는 산다
소리 없이 맴돌고
흔적없이 머무는 그 아이는
오늘도 내 지구 안에서 산다.
나 밖에 몰라 나를 닮으려는 아이..
내 곁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아이..
언제 부턴인가 나는..
그런 아이를 미워할수가 없다..
그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항상 아이에 편이 되어주고 싶고..
아이 앞에선 늘 웃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
이젠 내가 너를 내 안에 두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