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형우 기자]
가수 김태욱이 운영하는 IT웨딩서비스 업체 아이웨딩 네트웍스와 연예인들의 결혼 예물을 컨설팅했던 김정주 주얼리 스페셜리스트의 뮈샤 주얼리가 만났다.
아이웨딩 네트윅스를 통해 뮈샤 주얼리를 웨딩 예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뮈샤 대표인 김정주 주얼리 스페셜리스트는 “전문적인 웨딩 서비스IT업체 아이웨딩과 맞춤 웨딩 주얼리로 더욱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웨딩이 될 것"이라며 "일반적으로 결혼예물은 가격대를 중시한 나머지 디자인에는 비교적 소홀한 편이다. 뮈샤와 아이웨딩은 개인의 개성과 결혼 예물로서 품격까지 더한 주얼리를 제안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이웨딩 네트웍스는 가수 김태욱이 2000년에 문을 연 회사로 IT 기반의 웨딩 관련 업체로 국내 최초 정찰제와 서비스 보증 제도를 만드는 한편 100여명의 스타 결혼식을 담당했다. 뮈샤는 고급 프리미엄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신동엽, 강호동 등 많은 연예인들의 결혼식 예물과 2006, 2007년 미스코리아 티아라를 제작했다.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대표 김태욱(왼쪽)과 뮈샤 대표 김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