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아닌 공부,
사람은 평생 공부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을 공부하느냐에 차이가 있겠지만...
나는
[공부]라는 것은 곧
[배움]이라는 것이고
[배움]이라는 것은 곧
[알다]라는 것이고
[알다]라는 것은 곧
[이해]라는 것이다.
이해: 깨달아 앎. 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것을 깨우치고 알아간다.
그러면, 앎과 배움, 이해는 어디서부터 시작 되는 것일까?
답은 생각과 질문이다.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함으로써, 앎과 배움 그리고 깨달음이 생긴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교는 진도 나가기에 급급하고, 학생들은 그 빠른 진도에 따라가기에 급급해서 질문과 이해를 깊이 하지 못하고,
단지...
암기 해버린다.
(암기는 이해와 보다, 훨씬 더 머리에 오래남지 않고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도 어렵다. 제대로된 이해가 되지않고, 단지 암기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배운것을 사용해야 될까라고 생각 해보지 않기 때문에)
한 마디로 암기밖에 없는 알맹이 빠진 공부, 즉 공부아닌 공부를 하고게되는 것이다.
그로인해서, 아이들의 공부에는 깨달음이 없어지고, 깨달음이 없어지면 아! 라는 감탄사도 없어지고, 흥미도 없어져 버린다. 어느 누가 흥미 없는 일을 할 려고 할까?
하지만, 흥미가 없어도, 좋은 대학에 갈려면 반드시 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억지로, 억지로.. 몇 시간을 자리에 앉아서 그 재미없는 일을 해야한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점점더 싸여가고, 아이들은 결국 공부를 재미없고, 지겹고 따분한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아이들은 공부가 아닌 컴퓨터 게임이나, TV, 인터넷 같은 다른 것으로 세어 버리고 만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명박 정부로 교체되면서, 실용 정책 실용정책 하길래, 교육 정책도 정말 암기가 아닌 이해 중심의 교육으로 조금은 바뀔 거라고 기대했는데, 오히려, 반대로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서 안타깝고, 다른 선진교육 정책을 가진나라에 사는 아이들 처럼 진짜 공부를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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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나 쓰지말고, 앉아서 공부나 더해라”, “공부도 않하면서 현실에대해서 불평하지말고, 공부나 더 열심히해라”라고 비판하실 분들에게,
미리, 말할께요,
저는 지금의 제 위치에서 노력하고있고, 현실에 대해서 불평하지 않아야 한다 해도. 잘못된건 바로 잡아야 되는거니까. 또 답답해서 그냥 글 올려봤습니다.
끝까지 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직 고2라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쓸 실력이 안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