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분야 가운데 가장 많은 창업자들이 뛰어든다는
패션쇼핑몰에서 당당히 성공을 거둔 젊은 CEO들의 숨겨진 노하우를 들어본다.
• 평범한 옷이 더 많이 팔린다
-핑키걸 김소희 대표
• 여자 나이 서른에 연매출 100억
-제이드 이희주 대표
• 부동의 1위, 동대문3B를 빼고는 쇼핑몰을 논할 수 없다
-동대문3B 김성은 대표
• 1년 키운 쇼핑몰 1억에 넘기고 새로운 도전
-앨번드레스 김석 대표
• 내 사전에 광고비란 10원도 없다
-캔디팝 명소영 대표
• 저가 보세의류몰에서 럭셔리 전문몰로
-로젠 이진아 대표
• 의류공장 소유한 도매업자에서 쇼핑몰운영자로
-스타일굿 박성모 대표
• 컨셉 다른 두 개의 쇼핑몰을 모두 성공시키다
-하데스클럽 윤선희 대표
• 대기업 자본 아닌 순수 개인이 일군 브랜드 쇼핑몰
-이스타일짱 이승득 대표
• POS시스템과 다품종 소량판매로 6년 만에 150억 달성
-양파주머니 김운식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