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사망설... 괴담인가 진실인가
(다른 자료는http://www.agorian.kr/, 다음아고라 이야기즐 참고)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7756&table=seoprise_11
증거자료- 사망한 여대생을 나르는. 스타렉스 차량번호4035
http://www.agorian.kr/bbs/board_view.php?bid=free&no=6107
동영상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BmDMwplEio$
http://www.youtube.com/watch?v=cAKTn8K0TNA
사망설 정황정리
http://www.agorian.kr/bbs/board_view.php?bid=data&no=6020&page=&search%5B%5D=&searchword=
http://www.agorian.kr/bbs/board_view.php?bid=data&no=5753&page=&search%5B%5D=&searchword=
만일 이것이 괴담이라면 경찰에서 직접 수사를 하고 난후 진상을 밝힐 것인데 네티즌들이 다음에 사망설과 관련된 자료를 올리기만하면 블라인드처리 또는 삭제되고 있다. 또한 게시물을 올린 사람을 구속하고 유치장에 가뒀던 인권유린을 했던 것이 엠네스티에 제보되었다고 한다. 다음 글에서 세계일보나 조선일보의 기사가 고쳐진 것을 봐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은데 왜 이런 괴담에 해명하지 않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게 제발 괴담이길 바란다. 그리고 싸이월드는 니멋대로 게시물 삭제하지마라.
그리고 이건 좀 확실히 괴담인것 같은데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_id=NISX20080708_0008254077 이 뉴스의 주인공이 사망설의 강소현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건 좀 다른 거지만 이날 엉덩이 까인 시위하시던분 동영상
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T0HeMawf-_A$&ref=www.agorian.kr
다음 글은
http://www.agorian.kr/bbs/board_view.php?bid=data&no=6018&page=&search%5B%5D=&searchword= 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최초에 글을 올린 사람은 또랑에든소(최용근)이고 그때쓴 목격글캡춰는 다음과 같다. 2008년 6월3일 화요일 12:49
그리고 또다른 목격자 Stuff 님(경복궁 돌담에 있던 사람입니다, 라는 글)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전 12:13:38에 캡쳐한 것
파도처럼 님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분명히 봤습니다, 란 글을 비롯해 아래와 같은 3개의 글을 남김)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전 1:23:03에 캡쳐한 것
사진설명입니다,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라는 글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전 1:24:22에 캡쳐한 것
경복궁 담장안쪽과 건물(관리사무소..?) 사이의 공간에선.. 이란 글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1:27:32에 캡쳐한 것
kaiser 님 (여대생 사망설에 대한 당시 정황, 이란 글을 남김)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10:28:56에 캡쳐한 글
조인아 님 (그분의 글을 직접 캡쳐한 것은 아니지만, 그 당시 싸이월드 베플에 올랐던 글을 퍼온 것을 다시 캡쳐한 것)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8:31:40에 캡쳐
그리고 그 날 상황을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나,
한 의료봉사단의 글에서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 들어가려 했으나 전의경이 막아 들어가지 못했다'는 내용이 있었음.
환락교교주님의 글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10:59:11에 캡쳐한 것
그리고 의료봉사단 님의 글과 관련해서, '상상초월' 님께서 또다른 간접 목격담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4:16:01에 캡쳐한 것
이날 갑작스런 다음 아고라의 서버 점검 또한 위 사망설 사건을 덮으려는 시도가 아닌가에 대해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었음 사망설이 한참 논의되고 있던 시점, 사람들이 많이 활동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다음의 토론방이 서버점검에 들어감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11:15:39에 캡쳐한 것입니다
또한 현 경찰청장인 '어청수' 청장이 사건 다음날이라고 볼 수 있는 6월 2일날 전의경들에게 2억 6천여만원의 포상금을 주었다는 점 !!!!!!!!!!!! (이 포상금이 어떻게 쓰여졌나에 대해 많은 네티즌이 의문을 제시했지만, 경찰측에서는 이를 해소해주지 않았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5603
그리고 조선일보에서 사망설과 관련해서 기사를 냈는데, 이 기사가 다시 수정되었다는 점!!!!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오후 9:22:41
바뀐 기사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받은 대상이 전경으로 나와 있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3/2008060301306.html
세계일보에서는 '당시 숨진사람은'이란 표현으로 사망설에 대한 의혹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됨.이 기사는 이후에 '당시 사진 속의 쓰러져 있던 사람은'으로 기사 내용을 바꾸었음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4:20:56에 캡쳐
현재글 링크 :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80616001135&subctg1=&subctg2=
그리고 사망설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계시던 사망설 카페지기 님께서 실종되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함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4:29:55에 캡쳐
그리고 아고리언 72님의 의문제기
최근의 '강*현'님 이야기까지
일단 현재까지 진행된
사망설 관련 내용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고요..
다른 많은 의혹에도 불구하고
제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1) 또랑님은 알려진 바대로 '지방지 기자'신분인데..
현재 퍼져있는 이른바 '또랑님이 올린 사진들'은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는 점(6월초순 메타분석 한참 이뤄질때 '모토로라' 핸펀으
로 분석된걸로 압니다)..
그런데 분명 기자 신분으로 취재차 그곳에 있었다면 고해상도 카메라가
있었을텐데 왜 흐린 폰카 사진만 돌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2) 경찰이 공개한 당시 동영상이 있습니다.
스타렉스에 실신한 듯한(?) 전경을 싣고 있는
장면이 연속화면은 아니지만 분명 나오는데..
이 동영상이 조작된 걸로 확실히 확인된 상태인가요?
3) 탈진해 쓰러진 운동화 전경을 찍은 선명한 흑백사진의 제공자는
누구인가? 한때 경찰이 찍어 물타기용으로 올린 거라는
설이 있었는데, 찍혀진 각도로 보아 경복궁 돌담길 위에서 줌으로 촬영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그때 담벼락 위에 체증경찰이 있었다
는 말인가요?
4) 6월초 아고라에 한동안 떠돌던 '시위대(혹은 전경)1명 사망 엠바고설'
관련글들은 어째서 모두 사라져 버렸는지...?
5)또랑님과 함께 현장을 목격한 담장위의 다른 사람들(조*아 님 등)은 왜 그 이후
침묵하고 있는가? 그리고 또랑님과 최초 자료를 주고받았던 '농촌사랑'님은
어떻게 된건가?
마지막으로 제가 가진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의혹'은
6) 경찰발표를 모두 인정한다고 할 때
과연 당시의 상황이 부상 전경을 여성 시위 대로 오인할 만한 상황이며
거리였는가..(또랑님이 서 있던 경복궁 담장 위에서 무언가 이루어지고 있던
도로 한가운데까지 15m를 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랑님은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허위 사실을 유포할 만큼
무분별하고 의식없는 사람인가?!(중년의 지방언론지 기자 신분으로 그런
허위사실유포를 계획할 리 없다는 믿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