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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 잡히는 옆구리 살 없애기 운동

The Skin |2008.07.09 13:17
조회 138 |추천 7

옆구리 군살을 제거하는 데는 다리를 꼬고 상체를 올리는 운동이 최고입니다.

처음에는 목이 아플 수 있지만 그만큼 목과 어깨 쪽 근육도 단련됩니다.

단, 자세가 정확해야 효과를 볼 수 있겠죠...

 


  


바닥에 누워 한쪽 무릎을 세운 후 반대쪽 다리를 세운 다리 위에 올린다.

손은 귀 옆에 자연스럽게 붙인다. 올려놓은 무릎을 바라보면서 입으로 숨을 내쉬며 상체를 올린다.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 최고 지점에서 옆구리에 힘을 주고 버틴다.

버티기 힘들 때 코로 숨을 들이마시며 천천히 상체를 내린다.

 


 

NG 올라갈 때 목이 꺾이지 않도록 하고, 상체를 내릴 때 머리가 털썩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옆구리 쪽으로 상체를 일으키는 복근 운동.

   배 옆쪽 가장 바깥에 위치한 근육인 외복사근을 강화시켜 옆구리 근육을 단련시키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모으고 왼쪽으로 비스듬히 눕는다.

이때 양손을 관자놀이 부분에 대고 옆구리를 천천히 일으킨다.

이 동작을 천천히 반복하고, 다시 반대쪽으로 바꾸어서 반복한다.

 


 

NG 손을 깍지 끼거나 목을 꺾어 상체를 들면 막상 배로는 힘이 가지 않는다.

      무릎도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스트레칭으로 옆구리 군살 제거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등과 허리의 근육을 펴주며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또한 위장과 간장을 향상시켜서 소화가 잘 되게 하고 신장과 방광 기능이 좋아져서

이뇨 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1 바닥에 앉아 양손을 깍지 낀 채 머리 뒤에 둔다.

   숨을 마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오른쪽으로 구부려준다.

 
2 숨을 마시며 원위치로 돌아온다. 반대쪽으로 반복하여 실행한다.

    단, 등을 곧게 펴고 하는 것이 좋고 무리하면 옆구리가 결릴 수 있으므로 서서히 연습하는 것이 좋다.

 


 

배와 허리가 강하게 자극되면서 살이 빠질 뿐 아니라 요통과 냉증을 제거 시켜줍니다.

요통이 심할 때 이 자세를 취하면 통증이 완화되고, 척추 이상이나 뒤틀린 내장 기관들의 위치를

바로 하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1 다리를 어깨 너비의 2배 정도로 벌리고 서서 숨을 마시면서 양손을 옆으로 편다.
2 숨을 내쉬며 오른손은 오른 발목을 잡고 왼손은 위로 올린다. 시선은 왼손 끝을 본다.

   숨을 마시며 1번으로 돌아온 후, 숨을 내쉬며 왼쪽으로 반복한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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