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국 광고] 연예 주간지 TV Pool - 시장의 역술인

안세진 |2008.07.09 14:55
조회 28 |추천 0
play

[2008년 6월 19주년을 맞이한 Note Publishing의 연예 주간지인 TV

Pool은 '태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잡지'로 알려져 있으며, 이처럼 여러

면에서 다른 잡지들보다 뛰어난 부분들이 많음은 물론 국군 TV(채널 5)에서

매일, 평일에는 밤 8시 15분에 약 10분 단위의 프로그램인 'TV Pool Live',

주말에는 밤 9시~10분경 20~30분의 프로그램인 'TV Pool Tonight'을

방영하며 영상 매체를 통한 활동까지 할 정도의 '국민 연예 잡지'다. 물론

근래에는 한류 등의 열풍에 따라 한국/일본 등의 가수들의 소개 코너로서

'A-POPS' 코너까지 있다.`

 

]이 광고는 '19주년'에 맞추어 등장하였으나, 이러한 주제는 직접

포함되어 있지는 않다. 시장의 야채 가게에 앉아 있는 아주머니가 주요

등장 인물로, 그 옆에서는 야채로 부채질까지 해 주고 있는 것이 무언인가

점집과 비슷하다. 앞에 모인 사람들이 갖가지를 물어보는데, 이에 뭔가

소리를 치는 듯이 이야기를 하고는 야채들을 내민다. 그런 식으로 뭔가

'비호감스럽게' 나가다 후반이 되니 연예와 관계된 이야기를 하더니

잡지를 꺼내며 'TV Pool!!!'이라 외치고 웃으며, 자막으로 '깊이 안다,

잘 안다, TV Pool'이라 등장한다. 끝으로는 또 모델이 하나 나오는데...

역시나 자막이 그대로 나와 있고, 자막과 같은 멘트를 외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