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회의라는걸 느끼며 살지
그때마다 생각하게 될꺼야
난 지금 잘 하고 있는것인지,
내가 이루려는 꿈은 이룰 수 있을런지
거기서 나를 더 힘들게 하는것은
지금 내가 꾸고 있는 꿈이 맞기나 하나 생각한다는거지
맞아. 아닐수도 있어.
흔들린 사진처럼 꿈이라는 건
언제나 희미하고, 잡힐듯 잡히지 않으며
촛점조차 제대로 잡을수가 없어
그래도 너무 상심하지는 마
인생에 있어 꿈이라는게 있다는건
칠흑같은 어둠속에 빛이 있다는 거니까
희미해도 잘 보이지 않아도 그 빛을 따라가다 보면
넌 적어도 전보다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꺼야
힘을내! 넌 잘하고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