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것과 할 수 없는것이 있다면
할 수 없는것을 할 수 있게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이루고 싶다.
세상의 편견과 고정된 관념속에서
내가 가는 길이 좁디 좁을지라도
모든 이가 보는 넓은 세상보다
그 누구도 밟지 못한 낯선 땅을 밟고 싶다.
사람의 인생시간이 한정되어있고
그 속에서 몸부림 쳐가며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은 진정 아름다울 것이다.
누가 나의 길을 폄하 하는가
그대는 인생의 가치를 빛내고 있는가
내가 누구를 비하할 것인가
정작 나는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가
수많은 생각, 고독과 연민속에서
남겨진 것은 아득한 정적과 무거운 공기뿐
다만, 누가 그랫듯 생각하는게 인간이라면
무의미한 잡념조차 내 삶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집념 이라 말하고 싶은데.
하루하루 살아가고자 하는 작은 나의 용기라 말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