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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붙잡진 않겠어 이젠 bye bye .
이슬픈 드라마에 널 두고 떠나갈께 .
마지막 한번만 더 이런 날 믿어줄래 ?
점점 멀어진 내 사랑 .
더이상의 사랑이란 말 .
우리에겐 의미없지만 .
너없이 보내는 이 하루가 .
내겐 견딜 수 없이 힘든걸 .
미안해 . 내가 나에게 .
그만 지쳐 가나봐 .
나의 부족한 사랑에 .
널 다시 안을순 없지만 .
널 잃고 싶진 않지만 .
행복해 . 이젠 스쳐지나 버린 사랑 .
다신 붙잡지 않을래 .
바라만 보는게 더 힘들기 때문에 .
이런 날 이해해 달란말 하지 않을께 .
욕해두 할말 없지만 .
내 모든 사랑 노래엔 .
니가 숨을 쉬어 .
처음 만난날 그때처럼 .
다시 한번만 널 사랑하고 싶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