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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ic 인접 모상가내 모고교 성인 흉내낸 현장

이경희 |2008.07.11 23:34
조회 234 |추천 1

[  이글을 지우지 마시요 ]

 

이젠 도를 넘어

오늘에는 10여명이 넘는

남녀 학생들이

당 상가 5층 외진 곳에서

성인들이나 할 법한 행동을

 하는 것 을 입점주가 목격하고

다음날 현장을 둘러 보며

경악을 금치 못 하였습니다.

 

자료를 관계기관에 이첩 하기전

1차로 먼저 당 고교에 알려 드리며

상가 [갑] 부평ic인접고 [을] 관계기관 [병]

3자가 모여 문제점 해결을 할 것을 

통보 합니다.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 선 생 왈 왈 : 사진에 학생들 않나오니

어쩔 수 없다 하며 상가측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증거를 확보한 다음

신고를 하라 한다.

만약 현장에 있었던 애들은 자기들도

포기한 애들이라마음대로 하라구 한다.

사진 촬영중 폭행이나 반항상황 발생시

경찰에 신고해 넘겨 버리라고 한다.

순찰을 하고 있다고 말은

하지만 본적도 없고 선생 만난 적도 없다

순찰함을 비치하려는 것도

선생들 개인 사생활이 있어

단속이나 계도 활동을 거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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