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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만난 8살 자넷의 간증

연미숙 |2008.07.13 21:29
조회 113 |추천 2


스페인 국영방송에 나온 간증을 번역했으며, 이해를 위해 포함된 사진들은 본 간증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이 간증은 신뢰성 있는 신실한 예언 사역자에게 검증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고린도후서 12장 1-4절을 읽겠습니다.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저는 1999년 9월 5일 주님과 함께 했던 체험을 말씀드릴 것입니다. 저희는 교회에 있었으며, 하나님의 능력이 저희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닥에 쓰러졌고 제 안에 주님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주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고 제게 환상을 보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한번은 두 길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 길은아주 넓었고 많은 사람이 그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멸망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길은 아주 좁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길을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걸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다음 주님은 제게 어느 천사가 용과 싸우는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용은 지구를 향해 불과 귀신을 내던졌습니다. 그 후 저는 또 다른 환상을 보았는데 금으로 되어 있는 매우 환하게 비취는 시계였습니다. 시간을 보니 12시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손이 그 시계를 다시 11시로 바꾸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종아, 보아라, 나는 시간을 되돌리고 있다. 왜냐하면, 내 백성이 내가 원하는 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내가 원하는 만큼 나를 높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자비가 마지막 기회를 주어, 내 발 앞에 나오는 자가 모두 영생을 받도록 할 것이다."                                                                                        

 "내 종아, 보아라, 나는 시간을 되돌리고 있다.

왜냐하면, 내 백성이 내가 원하는 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내가 원하는 만큼 나를 높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자비가 마지막 기회를 주어, 내 발 앞에 나오는 자가 모두 영생을 받도록 할 것이다."



 

제가 아직 바닥에 엎드려 누워있는 동안 주님은 제게 또 다른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을 타고 제게로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손을 펼쳐 제가 누운 바닥 쪽으로 가까이 왔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님의 품으로 저를 안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께서 제 영을 제 몸으로부터 꺼내어 주님의 품으로 안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말을 타고 올라갔는데 높지도 낮지도 않은 곳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종아, 보아라. 내가 저를 내게로 데려온다는 것을 말했었다.

 

나는 내 입으로 한 말은 이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행한다. 그래서 너를 이곳으로 데려왔다. 먼저 나의 상처를 보여주겠다. 이것은 내가 너희 모두를 위하여 한 것을 기억하고 항상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하나님 보좌 앞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제게 못이 박힌 곳과 뚫린 옆구리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어떻게 채찍을 받으셨는지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주님이 우리를 위해 받으신 모든 채찍자국과 상처흔적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종아,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이 내가 너희를 위해 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구나. 많은 이들이 내가 너희를 위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을 잊었기에 나는 아픔을 느낀다. 내 백성이 나를 거절할 때 아픔을 느낀단다.

마치 그 상처를 다시 입히는 것과 같구나.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지. 마치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과 같단다." 나는 주님께서 우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저버릴 때 아픔을 느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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