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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의 상어 출몰- 이명박정부 특단의 조치 발표

정현호 |2008.07.14 14:25
조회 222 |추천 0


 

 

 

이명박 대텅룡:국민 여러분서울시청에 상어가 출몰하지 않도록 하겠씁니다.

 

한승수 국마텅리:예 당연합니다.그러기 위해선 우선 촛불이 꺼져야 합니다.

 

강만수 재정탕관:예 당연합니다.그런데 저것은 상어가 출몰한게 아니라 상어가 사라진것입니다.

 

어청수 경찰턴장:예 당연합니다.이 봐 가서 저 상어를 방패로 찍은 담에 물대포를 계속 쏴

 

김영삼 전대턴룡:물대포 갖고 되나?총으로 쏴

 

최시중 방통위장:그럴려면 우선 방송,신문을 동원해서 저 상어는 빨갱이라고 선동해야 함돠

 

유인촌 문광장관:아 요즘 촛불땜에 상어가 뛰어오르고 관광객이 줄고 국제적 망신이야

 

정운천  농림장관:상어 원산지표시한거야?잘 모르면 한우먹으면 되잖아?

 

나경원 한나라당의원: 상어 출몰 50주년기념식에 간것도 죄입니까? 저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국방부 왈: 저 상어가 치마를 입고 3키로를 20분만에 주파하였습니다.

 

국정원 왈:저 상어가 치마를 입고 3키로를 20분만에 주파한후 총알 두발을 맞은것을 목격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청년은 저 상어가 튀어나온 바로 지점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중이었답니다.

 

네티즌 왈: 저기... 물위에서 텐트를 어떻게 치나요?

 

 

KBS       : 저 상어가 치마를 입고 3키로를 20분만에 주파한후 총알 두발을 맞은것을 목격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청년은 저 상어가 튀어나온 바로 지점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중이었답니다.조사가 필요합니다.

SBS      : 저 상어가 치마를 입고 3키로를 20분만에 주파한후 총알 두발을 맞은것을 목격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청년은 저 상어가 튀어나온 바로 지점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중이었답니다.확실합니다.

MBC    : 저 상어가 치마를 입고 3키로를 20분만에 주파한후 총알 두발을 맞은것을 목격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청년은 저 상어가 튀어나온 바로 지점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중이었답니다.좀 의아하긴 합니다.이상하죠?

 

진중권: 저 사진 진짜야? 사진출처 조사하고 원본사진 메타분석 해봐

 

촛불소녀 :때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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