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 근처에 토끼가 새끼를 낳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누군가가 토끼 베이비를 탐내여서 훔쳐갔어요 확~~~
하지만 또 토끼 베이비가 태어났답니다
암튼 토끼 엄마는 목과 엉덩이 다리의 털을 뽑아 새끼를 덮어주고
더우면 털을 걷어 줍니다
참 대답하고 안쓰러워요 엄마란~~~ 사람이든 아니든...
토끼 베이비가 희망을 주는거 같아요~~~
눈이 보이지 않지만 토끼뒷다리로 얼마나 열심히 돌아다니는지요 ㅋㅋ
웃음짓는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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