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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 애상

김선국 |2008.07.15 19:18
조회 75 |추천 0

Can - 애상


 



 

 


내모습 이제와 내가 보아도
떠나간 그대가 이해되네요
내게는 줄 아무것도 없는걸 아는
그대는 현명한 사람이네요
 
그러면 못 잊은것도 아나요
아직도 사랑하는걸 아나여
언제나 정리했다고 뒤돌아서면
그댄 그렇게 버티고 서있는걸요
 

이런 나도 싫어요 그대가 했던것처럼
나도 당당히 웃어주며  돌아서고 싶은데
그게안되나봐요 난 안 되나봐요
날 잊은 사람 기다리면서
살수밖에 없어요
 
아직도 잊지 못한 걸 아나요
여전히 사랑하는걸 아나요
그래요 사랑이 어디 노력한다고
안쓰럽다고 되는건 아니니까요
 
이런 나도 싫어요 그대가 했던것처럼
나도 당당히 웃어주며  돌아서고 싶은데
그게안되나봐요 난 안 되나봐요
날 잊은 사람 기다리면서
살 수 밖에 없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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