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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뉴욕타임스에 동해.독도 전면광고

한규덕 |2008.07.16 00:13
조회 8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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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7월9일 뉴욕 타임즈 독도광고 - DO YOU KNOW?

 

2005년에도 뉴욕타임스에 사비를 털어 독도는 한국땅입니다(Dokdo is Korean territory)라는 광고를 낸바있고 2006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관(MoMA)에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를 개설토록 진행 했었고 지난2월에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는 의견광고(고구려)를 냈었던 한국홍보 및 여행가 서경덕씨가 다시한번 뉴욕 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게재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서경덕씨는 7월9일 뉴욕타임스 A섹션 16면에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알고 있나요?'Do You Know?큼지막한 헤드카피가 상단에 실린 가운데 한반도와 일본의 지도에 '동해(East Sea)'와 '독도(Dokdo)'의 영문 이름을 선명하게 표기한 광고를 실었다. 또 하단에는 "지난 2000년간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렸다. 동해에 있는 두 개의 섬 독도는 한국 영토의 일부이며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내용이 이어졌다.

이어 "동해와 독도의 역사적 배경과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포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닷컴 을 방문해 달라. 한국과 일본은 정확한 역사의 사실을 후대에 물려주어야 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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