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사회공헌, 공익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라임글로브가 추천한 서적입니다.
머리말 모두가 바라는 변화 제 1 장 인류의 흥망성쇠, 역사의 현장을 가다 1. 두바이는 과연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인가? 2. 부와 명예의 장수비결, 사회적 책임 ●부자는 3대를 못간다?경주 최부자집 이야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로마 멸망 이야기 3.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수기업의 클럽 - 레 제노키앙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 바이엘과 레버쿠젠 ●국민기업에서 절망의 나락으로 – 유키지루시 유업 CSR편 제 2 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다 1. 왜 기업이 나서야 하나? 2. 국제사회 움직임 ● ISO 26000 ●글로벌 컴팩트(Global Compact) ●지속가능보고서 ●사회책임투자(SRI) 3. CSR 효과 ●통합적 위기관리 효과 ●비용절감 효과 ●조직문화 혁신 효과 ●이미지 제고 효과 ●인재유입 효과 ●사업기회 발굴 효과 4. 국내 CSR 현주소 5. 전략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 ●CSR 전략수립의 필요성 ●CSR 이슈에도 등급이 있다 ●CSR 전략수립 과정 : 단계별 핵심 포인트 CSR편 제 3 장 CSR 비밀병기 1. 제품에 영혼을 담아라 : 공익마케팅 2. 진솔하게 알리고 감동시켜라 : 지속가능보고서 3.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라 : 온라인 CSR 사회공헌편 제 4 장 착한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1. 착한 기업 이야기 2.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사회공헌 3. 왜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걸까? 제 5 장 새로운 문명이 밀려온다 1. CSR이 몰고 오는 자정(自淨)의 바람 2. CSR이 꿈꾸는 세상 3. 창조적 자본주의, 그 아름다운 꿈이 영글어 간다 에필로그
-책소개
새로운 문명의 전주곡,‘창조적 자본주의’가 밀려온다. "하루 1달러 미만의 생계비로 살아가는 전 세계 10억 빈민을 도울 수 있는 ‘창조적 자본주의’의 길을 함께 모색하자" 세계적 부호인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빌 게이츠가 지난해 하버드대학의 졸업식과 최근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기조연설에서 역설한 바 있는 ‘창조적 자본주의’에 산업계는 물론 사회 전반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창조적 자본주의’란 전통적인 기부나 자선의 의미를 넘어, 시장의 힘과 작동원리를 활용해서 가난한 사람들과 불평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을 만들자는 개념이다. 따라서 창조적 자본주의란 기존 자본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혁명적 발상은 결코 아니며, 기업의 이윤추구와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아울러 강조하는 보다 진보된 형태의 자본주의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창조적 자본주의는 현재 국제적으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및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창조적 자본주의’를 여는 핵심 열쇠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이 이윤추구에만 급급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CSR을 통해 기업 주변의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의 중요성을 상기하도록 한다. 이러한 기업 활동이 결과적으로 사회에 이로움을 가져다 줌은 물론, 기업에게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배가된다는 것이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CSR이라는 주제를 풀어나감에 있어, 고도성장의 상징인 두바이, 12대에 걸쳐 부와 명예를 유지했던 경주 최부자집, 천년 역사의 로마 제국 등 독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흥미로운 사례들을 제시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기업에 국한되었던 사회적 책임의 주체를 가문과 국가로까지 확장시킴으로써, 독자들은 CSR을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또한, 가까운 곳에서 늘 존재해온 친숙한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제 2장과 3장에서는 국내 기업에게 위기이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는 CSR관련 다양한 국제표준 및 협약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었으며, 국내 기업들의 CSR 수준을 진단하였다. 또한, CSR 활동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세 가지 비밀병기(공익마케팅, 지속가능보고서, 온라인 CSR)를 제시하여 기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을 짚어주고 있다. 이어 CSR과 동일한 개념으로 종종 혼동하여 시행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집중 조명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착한 기업(사회공헌)과 위대한 기업간(CSR)의 상관관계에 대한 분명한 개념 정리를 담아 놓았다. 특히, 이 책에서 독자들의 관심을 끄는 부분은 마지막 장인 ‘제 5 장 새로운 문명이 밀려온다’ 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서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 CSR이 기업을 비롯해 소비자와 주주 그리고 지역사회의 모습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체험케 함으로써,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스스로 그 파급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착한 자본의 힘으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창조적 자본주의’, 그리고 사회와 환경을 배려하는‘CSR’, 이 연관된 개념과 그 이행을 통하여 인류와 미래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누릴 수 있음을 저자는 이 책 전반에 걸쳐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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