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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y league and our community

윤준열 |2008.07.16 16:08
조회 45 |추천 0

이야기 1

 

 

모 기사글에 달린 리플들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낀다.

 

 

 

본인도 연대를 다니고. 

 

서울대나 고대에 친구 몇 있긴하지만.

 

학교 자체로 거들먹거리거나

 

그 자체로

 

우월주의에 잡혀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 접하지 못하였다.

 

 

 

오히려 그런 개념이나 관점은

 

sky라고 불리는 학교에 아는 지인이 없거나

 

자신과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특정한 인간 말종 몇몇을 보고 과대포장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들임이 사실이다.

 

 

 

 

사회 고위 단체나 고 소득층에

 

명문대라 일컬어지는 곳을 나온 사람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것에 대해

 

집단주의나 팔이 안으로 굽음을 운운한다면.

 

그리고 모든 학교의 평준화를 이야기 하다면

 

그 또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냉정하게 들어보길 바란다.

 

고소득층은 아니라도

 

사회 고위나 단체나 정치인이

 

명문대를 나오고 피라미드식의 경쟁에서 이긴 사람들이 뽑히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본다.

 

 

 

현재 정치인들이 썩을대로 썩고

 

소위 경재인이라고 불리는 부자들의 다수가

 

비리와 부정을 통해 부를 축적하고

 

사회적인 불평등은 심하며.

 

경재적 부익부 빈익빈도 심한것이 사실이다

 

 

 

현재의 경쟁 방식이 완전히 잘못됬고 없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치인이나 사회 고위 인사 계급이 되기위해선

 

또는 어떤 거대 회사의 고급 간부가 되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많이 배우고 알아야하며

 

그런 경쟁체제를 만들기 위해

 

명문대라는건 존재해야한다고 본다.

 

(모든 사람을 그렇게 뽑아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내가 그냥 이놈의 나라를 바꾸고 싶고

 

개혁할 의지가 강하다고 해서

 

지금의 정치인들이 당파 싸움이나 앉아있고 자빠져서 쑈하는것이

 

한탄스러워서

 

무조건 정치나 고위 인사의 자리를 얻을 순 없는 것이다.

 

 

 

 

솔직히 평가해보자

 

지금의 불평불만은

 

자신이 정치인이 되지 못해서

 

자신이 고위계급에 오르지 못해서

 

자신이 부자가 되지 못해서

 

자신에 대한 사회적인 스스로의 폄하에서

 

나온것은 아닐까?

 

 

 

지적 되야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명문대나 사회 지도자 계층이 성장되어 가는 과정에서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부재이다.

 

 

지금 현 정치인들이 책임감없이 행동한다면 그들은

 

내려와야할 것이고

 

그저 정치인 탓만하고 있는 자신이라면

 

당신도 자격이 없는 것이다.

 

 

 

 

이야기 2

 

 

 

의사를 하던사람이 택시를 몰고

 

법관을 하던사람이 글쟁이가 되고

 

대기업 간부를 하던 사람이 만화를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기 이야기가 아니고 남의 이야기일 경우

 

이런 사례들은 우리나라에선 묘하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대부분은 사람들은

 

자신의 자식은 명문대를 가야한다.

 

또는 우리 자식이 공부를 하기 힘드니 평준화를 해달라

 

이렇게 말하고 있지는 않은가?

 

 

 

난 궁극적으로

 

위의 이야기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우리나라가 우습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앞서 말했던

 

좌우의 직업에 경계를 긋고

 

스스로 귀천의 잣대를 대고 있으며

 

자기자신이 사회의 주인공으로서 새로운 직업을 개척하고

 

소위 명문 직업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을

 

우습게 보고 있진 않은가?

 

 

 

 분명 몇몇은 경쟁을 해야하며

 

명예욕을 가져야하고 그에따라 노블리스 오블리제도 가져야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것을 부러워하고

 

똑같이 되려고 아우성이라면

 

자신이 패배자라 불행해하고 남 탓만 하고 있다면

 

그 사회는 문제가 있는것이다.

 

 

 

먹고 살기 힘든가?

 

당장 생계 꾸려나가기 힘든가?

 

삶이 불행한가?

 

우리 아버지는 그리고 작은 아버지분들은

 

구두딲이까지 하시면서 부모에게 불평한번 없이

 

대학을 나오시고

 

스스로 일어 나셨다.

 

 

그대들이 소설가 이외수 처럼 일주일에 라면 한개로 버텨 봤는가

 

대부분의 불행은

 

자기 스스로가 만든것이고.

 

불평 투성이인 대부분은  백수들이다.

 

 

 

 

이야기 3

 

 

깨어 있는 사람들이.

 

1.없는 가정형편에 남을 돕고.

 

2.있는 가정형편에 베풀줄 알고 국민을 생각하고

 

3.소 수입을 막기위해 유통과정을 알아내고 불매운동을 벌이고

 

4.또는 광우병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모으고 있을때

 

어떤 이들? 은

 

1.없는 형편에 불평만하고 정부탓만하고.

 

2.있는 형편에 지들만 챙기고 국민의견을 등한시하고

 

3.자기의견먹혀 들어갈때까지 촛불집회에 파업만하고

 

4.그저 대통령 까내릴 생각만해

 

  아무도 대통령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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