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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아이돌월드가 대박싱글 [날봐,귀순] 탄생시켰다?!

준벅 |2008.07.17 21:47
조회 1,564 |추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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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에서 기획한 빅뱅의 아이돌 월드 를 본 적이 있는가?
나 역시 집에서 리모콘을 돌리던 중 평소 싫어하던 그 프로에  빅뱅이 나온것을 보고는
어라? 왜 얘네들이 이곳에? 라는 생각으로 채널을 멈추게 되었다.
우선 이런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에 왜 니네들이 나와서....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빅뱅을 볼 수 있다는 기쁨이 충만한것도 사실이었다.
빅뱅의 무대나 게임을 좀 보여주다가 <얍실한 소개팅> 이란 이름으로 빅뱅과의 미팅이 시작되더라

 

 

 

   

 

    


물론 관심은 여자가 누구일까 였다...퀸카로 나온 사람은 먼저 주인공 여성의 친구분이었다.
친구의 칭찬으로 퀸카에 대한 기대는 어느새 저 하늘 위로~

그리고 나서 공개된 퀸카의 이름은 바로

 

엄 . 귀. 선

 

 

 

 

 

 

 

 

 사진을 보고 지용이가 던진 한마디

어! 귀선씨 코가 없어요 *^^*

 

 

 

엄 . 귀. 선

 

그녀는 실로 어려웠다.

웃음을 자아내기 위해서인지 실제로 성격이 그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실제로 성격이 그러하신듯 보였다만...)

 

 

 

 

 (승리야 너 왜케 이뻐? ^^;;)

 

 

 

 

여리디여린 승리에게 옷을 벗어달라고 안어울리는 애교를 떠시거나
자신을 모델로 한 정물화를 그려달라고 징요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기까지

그림을 그릴때 배경이었던 사과를 먹지 못하게 한 징요에게
귀선 씨는 그것을 먹고 싶었는데 너무 하였다며 징요를 떨어뜨리기 까지 ㅎㅎㅎㅎㅎ

 


예상외로 승리가 귀선씨에겐 앞도적으로 사랑을 받았고
퍼펙트 가이 징요도 바로 탈락
큰 긴장을 하신 큰승현씨도 너무나 관심밖의 귀선씨때문에 탈락

 

 

 

 

 

 

탈락하고 까칠해진 막내

 

그 떄 조정린과 전화통화를 하던 퀸카의 한마디

"너무 애기한테 상처준거 같애요" ㅋㅋ

애기란 말에 흥분해 벌떡 일어선 승리에게 지용이는 "애기야 앉아. 애기 앉아.

형이 놀리는 바람에 더 화난 승리는 "나 18살이예요. 알거 다알아요!!!

 

 

지용 曰 "애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징요는 귀선씨에게 상처받은 나머지 노래로 아픔을 달래는데
바로 그 곡이 이름하야 날 봐 , 귀 순

 

 

 

 

 

 

 

 

 

날봐날봐 귀순! 날봐날봐 귀순! 헤이~
반응좋고 신나고~


그리고선 이때가 잊혀질때쯤 나온 충격적인 기사
YG 에서 트로트 앨범이 나왔다고?????
뭐야 하고 봤더니 대성이????
이건 뭐임하다가 폭소가 터지고

그래 대성이 너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기에


난 인정하고 말았다.

 

그리고 모든 뷔아피와 국민들은 대성이의 트롯입문을
환영하며 포-옥 빠지게 되었던거 같다.

 

 

 

 

 


 

 

 

 

징요의 작사작곡 실력, 그리고 대성이의 감질나는 트롯 실력

 


그들의 질주는 어디까지일까

신선한 충격에 한동안 즐거웠던거 같다 ^^

 

 

 

 

 

 

 

 

지드레~ 넌 정말 킹왕촹인거 같아

귀연 페이스로 팬심을 홀리고

천재적인 네 능력은 이미 공인된거니까 ^^

 

앞으로도 기대할게 보여줘 200% 네 매력을 !!

 

 

 

 

 

 

   

 

          그 누구도 너흴 따라 할 수 없을거야항상 당당하고 멋진 b i g b a n g 최고인 너희도 좋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 더 좋은거 알지?      내 삶의 활력소빅 뱅 _            +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그리고 대성이가 자기좀 봐달라고 하는 노래귀선씨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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