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상자와 마침 집에 그린색의 폼보드가 있어서 지붕은 폼보드를
사용해보기로 했네여..
두유곽은 사선으로 그려 가위로 잘라주었네여
(지붕을 올려줄거라 사선으로 잘랐네여 가운데 중심으로 앞쪽 뒤쪽 전부다)
몸통부분 가운데 두루마리 화장지 대고 동그라미 그련준후
칼과 가위 이용해서 동그랗게 오려주었네여
지붕으로 사용할 폼보드를 싸이즈 맞게 볼펜으로
그려준후 칼을 이용해 잘라주었네여
몸통부분은 화이트색상으로 페인팅 해주었네여
페인팅 완전히 마른후
글루건이용해서 지붕을 붙혀주었네여
새집에다 스텐실로 글씨도 넣어주고 나무 그림도 넣어주었답니다
스텐실기법으로 그린색으로 바탕도 살살 묻지러 가며 칠해주고
또 브라운색으로 살짝 살짝 문지르듯 칠해주었네여
( 스텐실기법- 바렛트 대신 저는 두유곽이나 우유곽을 사용하네여
곽에 살짝 사용할 아크릴물감을 싸준후 붓에 살짝 묻쳐준후
신문지에 대고 붓을 골구로 비벼 연한색이 나오게 해준후 스텐실 해줍니다
두두리는 기법과 문지르는기법을 이용해서...)
새장완성이여
집에 남아도는 조화이용해서 장식의 효과도 주었네여
뚝딱 리폼 DIY 주는사랑~ | 주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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