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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란 바다에 배낭을 메고 황금빛 코디

이성윤 |2008.07.18 01:53
조회 6,742 |추천 1

어느 누가 봐도 부담없는 편한 스타일(-TalesWear)

 

해변에서는 남보다 튀어보일려고 애쓰지 않는다.

남보다 좀 더 편해 보이고, 시원해보여야한다.

그렇다고해서 나의 신체 중 가릴 곳을 가리지말라는 것은 아니다.

티 한장으로 올 여름 스타일을 만든다.(-TalesWear)

바다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길에서 편하고 시원하게만 입으라는 말은 아니다.

스타일에는 때와 장소가 있다. 시원한 바다에서는 알록달록한 비치반바지가 어울린다.

하지만 시내 한 복판에서는 꺼름칙한 패션이다.



여름은 티셔츠 안에 그려진 예술을 표현하는 계절이다.(TalesWear)

청바지 위에 예술 그림을 올려놓는다.

그것 하나로 올 여름 코디는 끝이다.

레이어드 룩이다 뭐다 하면서, 더운 여름 땀 뻘뻘흘려가면서

티셔츠 안에 따로 코디하지마라.

내 자신이 더워서 힘들다면, 상대방도 당신을 보면서 땀을 흘릴 것이다.

 

 

시원한 여름 멋진 낭만과 함께 보내보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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