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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 BELLOW>: 에이트 빌로우 (2006)

황재홍 |2008.07.19 09:26
조회 76 |추천 0
 

 

- 개봉 : 2006.04.06

 

- 감독 : Frank Marshall

        

 

- 출연 : Paul Walker                    Moon Bloodgood
                   

         (게리 셰퍼드)                   (케이티)

 

         Jason Biggs                   Bruce Greenwood              Wendy Crewson

                             

         (쿠퍼)                           (데이비스)                      (이브 맥클러렌)

 

 

- Running Time : 120 min

 

 

 

  

맥스와 함께 즐거운 카드놀이와 담소를 나누는중~ 

MAX    BUCK    SHADOW    DEWEY   MAYA    OLD JACK     TRUMAN    SHORTY

올드잭과 셰퍼드의 모습~

 

얇은 빙판에 빠져버린 데이비드 박사를 구조하기전.

 

마야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정말 감동깊고 멋진 연기장면이 시작되는 장면~

MAYA 정말 영리하고 멋진녀석이다 친구하고 싶다 ^^

 

얇고 갈라진 빙판위를 로프를 물고 살금살금 기어서 데이비드에게 가는 마야~

 

마야 옆모습 정말 잘생겼다 장난 아니네 와우~  여기서 마야의 활약이 너무 감동적이다.

 

마야의 해맑게 웃는 얼굴^^ 

 

언제나 눈을 지긋이 뜨고 있는 트루먼

 

숄티의 깔보기 눈빛 ㅋ

   

덩치가 젤 큰 벅ㅋ   쿠퍼와 단짝이지만 쿠퍼는 벅을 무서워 한다 ㅎ

 

트루먼과 비슷하게 항상 흘겨보기 눈을 하며 포즈를 잡는 드웨이~

 

장난끼 가득하고 젤 활발한 맥스~

 

가장 연기력이 뛰어나고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마야 

 

그들만의 생존

정말 멋진 녀석들!!

 

숄티가 너무너무 멋지게 잘나온 사진~

 

눈부시게 아름답다는게 이런걸 보고 하는 말이구나하고 감탄하게 되었던 장면.   진짜 친구하고싶다ㅠ

바다표범에게 뒷다리를 물려 아파하는 마야를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힘을주는 귀여운 멋쟁이 맥스~

 

케이티에게 안겨 떠나기전 마지막 설원을 눈에 담는 마야~

 

맥스역시~

 

단체사진 너무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인간을 뛰어넘어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진 감동을 주는 썰매견들의 이야기

인간이 줄 수 없는 감동을 인간에게 보여주는 멋진 썰매견들.

동물과 인간이 함께 이뤄나가는 멋진 극지방에서의 이야기

마음속 깊은곳에서 따뜻한 사랑을 샘솟게 해주는 영화였다

말은 못하지만 행동과 표정으로 무수한 의미와 감정을 전달해주는 썰매견들을 보며 너무 감동받았다

내 아들이나 딸이 나중에 생긴다면 꼭 함께 손을 잡고 보여주고 싶은 영화^^;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대화를 통해 전하지 못하는 감정을 몸으로 보여주며 얼굴로 나타내며 연기하는 썰매견들의 모습에 감동이 밀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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