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www.flickr.com
그 싸이트에서 찾은 기발한 아이디어.
이거 문앞에 붙이는 장식이란다. door sign..
설탕으로 만든(즉 내가 사용하는 폰단트로 만든) 장식이라는데,
그걸 문에다 걸어서 장식할 생각을 하다니.. 넘 기발한 아이디어..
요즘같이 습한때를 위하여 액자에 넣어서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한다.
이것도 거기서 찾은 아이..
(독일말인거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고..)
암튼 이거 언제 만들어서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꼭 해봐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