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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 삼합

김슬아 |2008.07.19 23:48
조회 206 |추천 1


아버지랑 우리집 앞에 이마트가 생긴 것을 기념하며

첫 장을 보러 갔다.

홍탁을 팔더라~

 

난 전혀 홍탁을 못 먹었는데

아버지 따라 먹기 시작하니 이젠 비싸서 못먹지

있으면 환장한다.....

 

역시 내 혀는 축복받았다.

모든 음식에 금새 적응하는....축복..

 

홍탁 하면 삼합^^

어찌 보쌈과, 김치가 빠지랴

 

집에 있는 울집 보물 2년 묵은지와

고기는 구냥..삼겹살 바비큐를 싸게 팔길래 샀다..

 

보쌈은....무쟈게 시간걸리고 구찮아서...

나중으로 미루고...

 

아앙~ 진짜 맛있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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