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잔하던 내 바다 거센바람 불어와 지친 내 몸을 흔드네
고요하던 내맘은 쓸쓸한 밤 홀로 헤매이고 거센파도 나를 덮쳐도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내 모든걸 아시는 주님
모든 짐을 주께 맡기네
작고 약한 나의 맘 오늘도 안으시는 내겐 한없는 그 사랑
메마른 가지처럼 한없이 지쳐만가던 삶에 빛이 되신 주님오셔서
상한 나의 맘 감싸주시네
내 모든걸 받으신 주님 폭풍속에 구원되시네

잔잔하던 내 바다 거센바람 불어와 지친 내 몸을 흔드네
고요하던 내맘은 쓸쓸한 밤 홀로 헤매이고 거센파도 나를 덮쳐도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내 모든걸 아시는 주님
모든 짐을 주께 맡기네
작고 약한 나의 맘 오늘도 안으시는 내겐 한없는 그 사랑
메마른 가지처럼 한없이 지쳐만가던 삶에 빛이 되신 주님오셔서
상한 나의 맘 감싸주시네
내 모든걸 받으신 주님 폭풍속에 구원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