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덧은...
엄마의 몸의 화학적인 요소..
(호르몬) 변화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냄새를 잘 맡게 되고... 구역질... 구토등을 등반하며..
속이 아프거나 거북하게 되기도 한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4주정도에 증상이 나타나서
많게는 3-4개월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입덧이 심한 상태에서 임부용 비타민을 먹으면..
사태가 더 심각해지기도...
그래서.. 임부용 비타민을 저녁에 먹는 것을 권장한다.
입덧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더운곳을 피하고, 낮잠을 청하는 것도 좋다.
*음식을 나눠 조금씩 먹는 것도 좋다.
*매운 음식이나 튀긴 음식을 먹지 말고..
*또한 생강(Ginger) 250mg 을
하루에 3번 정도 먹으면 많이 도움이 된다고..
*매일 Vitamin B6 -50 mg 먹으면 구토에 도움이 된다.
시중에 입덧을 예방하는 알약, 차종류, 스프레이 등등..
여러 제품이 있지만...
화학적인 요소가 들어 있는 것 보다...
주위에서 쉽게... 그리고 싸게 구할 수있는 ...
생강 캔디나.. 생강차를 추천한다.
나도 한번 도움을 받은 적이 있는데..
넘 좋더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