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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은 정말 나쁜것인가?

Composer |2008.07.20 23:11
조회 102 |추천 0

아닙니다...

태닝은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

태닝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indoor태닝이고 다른하나는 outdoor태닝입니다.

indoor태닝은 UV태닝과 SPRAY태닝으로 또 나뉘는 실내 인공태닝이며 outdoor 태닝은 말그대로 야외에서 하는 태닝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것이 outdoor태닝입니다. 자연상태의 자외선은 자외선A,B,C 이렇게 3가지  자외선이 포함된 것입니다.

여기서 피부암이나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것이 자외선B로써 이 자외선B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건강에 해롭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태닝을 하실때에는 철저한 시간관리와 올바른 태닝제품을 사용하셔야합니다.

 

indoor태닝은 인공적인 태닝으로 보다 안정적인 태닝환경을 제공합니다.

모든것의 기술이 발전하듯이 태닝기게도 점점 발전하여 최근의 태닝기게는 안정적이고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기게태닝은 태닝기계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핞게 태닝로숀도 중요합니다.

태닝의 결과물은 태닝로숀이 좌우합니다.

최근엔 기계태닝은 오일타입의 태닝활성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태닝로숀에는 각종 비타민, 브론져, 활성제, 모이스춰라이져등등 여러요소들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손상을 최소화 시켜 주면서 피부톤을

예쁘게 만들어 줍니다.

 

태닝의 단계는 3단계로 나뉘며 단게별로 태닝을 하면 피부손상을 줄이면서 태닝을 하실수 있습니다.

1단계는 자외선 적응단계로 베이스탠 빌더제품을 사용하여 피부의 적응력과 부작용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1단계를 거쳐서 적응이 확인되고 부작용이 없으면 2단계로 넘어갑니다.

2단계에서는 전문태닝로숀을 사용하여 피부에 맞는 적절한 시간을 자외선에 노출시켜 피부손상을 억제한 상태에서

태닝을 합니다. 2단계에서의 핵심은 적절한 태닝시간으로 최대 10~12분을 넘지 않습니다.

3단계는 완성과 마무리 단계로 태닝의 3단계중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2단계에서 태닝이 되면 피부는 태닝이 된 상태를 유지해줘야 하는데 그러기위해 3단계인 익스탠더제품을 이용한

태닝유지 및 피부보습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태닝을  하실때 가장 중요한 것 3가지는 첫째 보습, 둘째도 보습, 셰째도 보습입니다.

이것이 올바른 태닝 3단계입니다.

 

피부화상과 태닝은 다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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