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의 배를 만지고 있는 현중에게 피디가
"배는 왜 만지는 거에요?"
"정민군은 배를 만져줘야되요 알이 자라고 있거든요."
뒤에 계속 정민군을 씹더니
"애가 좀 못됐어요. 반숙이야 반숙... 내가 후라이로 키워줄게"
영생이 혼자 인터뷰 하고 있는 장면에서 뒤에 김현중이랑 박정민은 개랑 놀고있었는데
개가 자꾸 짖자 똑바로 개랑 얼굴 마주치더니
"야 오늘.. 복날이다.." (촬영날은 초복)
대기실에서 자고있는 영생이 보고
"죽었어요.."
바다에서 물질하는 해녀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저러다 상어한테 잡아먹히면 어쩌려고.."
피디가 현중이에게 "곧 멜론콘서트 시작인데 긴장 안되세요?"
"김장요? 곧 추석도 다가오고.. 해야될거 같긴 해요. 규종아 넌 했냐?"
"뭐해요?"라고 물어봤더니
"자요. 나는 잠꾸러기니까...."
"한마디만 해줘요" 라고 부탁했더니
"이번 여름이 100년만의 폭설이라는데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엘리베이터 안에서..영생이 우물거리자
"수달아 인간의 언어로 말해"
현중의 발에 멍이 든 걸 본 피디가 현중이에게
"발 왜 멍들었어요?"
" 냄새가 너무나서.. 썩었어요"
라디오토크
"해수욕장에서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쳐다보면 어떡할거에요?"
"해수욕장 모래로 여자친구 세수시켜줄 거에요"
정민이 현중에게 "은근히 변태에요"라고 하자
"뭐? 병태?"
병태가 어딨냐고 하자
"생선 병태 있어 수심1000M아래가면 있어.." (끝까지 무표정으로 우김)
무대 공연을 위해 이동하는 도중에 정민이가 "어쩐일로 여기까지?" 라고 장난을 치자
"어.. 집에서 자다가.. 몽유병 걸려서 여기까지 왔어.."
카메라를 수십초동안 빤히 바라보다가..
"아 졌어.... 시청자분들이랑 눈싸움하다가 졌어요."
다른팀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다면? 이라는 질문에
"전 1000억을 줘도 거절. 무조건 거절할거에요. 다섯명 이렇게 만난 인연이 천억보다 더 값진거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멤버들 전부 "오~~~~~~~~~"
박정민이 "그럼 평소에 잘해 평소에!!"
멤버들도 "맞아 그럼 잘해줘야지.. " 어쩌구 저쩌구 소란스러워지자
"요거요것들 봐라. 천억주면 나갈놈들 요거요거.."
영스에서,
박희본이 신권이라고 하니까,
"신발사는건줄 알았어요"
방송 실수 뭐였냐고 물어보자
병술년 새해라고 했어야 했는데
"개해년 새해라고 했어요"
박정민이 물을 마시며 썩소를 날리자,
"아이가 이상하지 않아요?"
멤버들의 우정이 돈독해지는 이유 묻자
"점점 사람들이 알아봐 주시고 보면 손가락질 하시고 그렇게 되니까 밖에 안나가 놀게 되고 방에서 맨날 우리끼리 놀기만 하고 그래서 우린 더 친해지고"
깨고에서
박정민이 귀마개를 하고 자고있자..
귀마개를 빼서 "얜 뭘 지우개같은걸 끼고자"
스토커 中
규종 그때 있잖아
현중 뭘 그때가 맨날 있어 너는?
규종 삿포로?
현중 어?
규종 싯뽀?
현중 얘, 욕하네
친친에서
허영생 친구가 사연 보내서
박정민이 부러워서
"내 친구는 뭐하고 있으려나" 이러니까
김현중이
"정민이 친구는 아프리카 초원에서 뛰어놀고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