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 Guys) Joe Jackson 의 Five Guys Named Moe

이미지 |2008.07.21 00:06
조회 18 |추천 1
play

.

.

.

브로드 웨이 루틴입니다!

처음에 MC가 이 안무를 누가 만들었는지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단지 '미스터리 안무가'를 맞춰보세요! 라는 말만 하고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보면서..

 

뭐야. 브로드웨이 루틴인데.

80년대 루틴을 보는 이 기분은..

그러면서도 이 다섯명의 남자들이 귀여워서..

또 춤도 너무 귀여워서

중간에 박수치는 거나

마지막에 그 '전형적인' 재즈 포즈나

도대체 안무가 누구야!!

 

우선 제 머릿속에 떠오른 1인은 타이스..

왜냐면 그는 브로드웨이 전문 안무가이니까..

그러나 이건 절대 타이스의 스타일이 아니고,

또 타이스가 안무했다면 '미스터리안무가'라고 불리진 않았겠죠.

누굴지 고민 고민 중에

 

어느덧 이 깜찍한 루틴은 끝나버렸고,

안무가는 바로 Nigel Lythgoe!!

그렇습니다. 판정단 중에서 제일 연장자이시고

또 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이면서

호주편 SYTYCD 판정가를 맡았던 Bonnie Lythgoe씨의 남편분!

 

쿨럭..

 

순간.. 이 루틴의 모든 것이 이해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보고 다시봐도 이 다섯 남자들의

이 브로드웨이 루틴이 귀엽고 또 귀엽다는 것!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