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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김은수 |2008.07.21 12:23
조회 73 |추천 0


모두 그렇게 떠났다....

  그렇게 나만 좋아하고 나만 그사람을 위하는 동안

그렇게 자기들의 욕심들만 채우고 내 마음따윈 안중에도

없는듯... 그렇게 모두들 떠나갔다...

이젠 정말 사랑이라는 게 무섭다.....

항상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데...

그들에겐 그런 내모습이 우스웠나보다...

난 이렇게 아픈데... 그래서 하루하루가 힘든데...

실은 정말 힘든건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게 내가 가장

힘들어 했던건데.....

이미 끝나버린건 다시 되돌릴수없다...

이렇게 끝낼꺼면 첨부터 옆에서 지켜준다는 말 하지말지...

그냥 그때 뒤돌아서서 가버리지...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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