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행스케치 첫번째. 영국의 로만바쓰..

이현주 |2008.07.21 12:35
조회 185 |추천 0

 

 

3년전의 영국 유학시절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먼저 눈에 띄는것이 제가 처음 연수받았던 바쓰라는 마을이었습니다.

 

바쓰라는 곳은 런던에서 서쪽으로 자동차로 약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욕실'의 어원으로 알려진 도시이며, 이곳의 온천수는 치료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영국 상류 계급 사이에서 나병 등의 치료를 위해 이곳에 있는 목욕탕을 자주 이용하곤 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 목욕탕이 로만바쓰입니다^^

 

첫번째 스케치는 밖에서 바라본 로만바쓰이며, 두번째 스케치는 로만바쓰의 내부 2층에서 아래쪽의 온천수를 바라본 컷이랍니다^^  한눈에 척 알아보셔야 할텐데~~^^

 

박물관이 되었기 때문에 목욕탕에는 들어갈 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2005년 당시 목욕탕을 잠시 개방을 했었습니다.

입장료가 비싸 그저 눈에 담는것으로 만족했었죠. 유학생은 거기서 거주하며 공부한다는 증빙만 되면 무료로 구경할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바쓰에서 공부할때는 몰랐으나 다른 지방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바쓰가 정말 이쁜 마을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무엇보다도 건물들이 하나같이 고풍스럽고 조금만 위로 올라가 바쓰를 바라보면 그 풍경이 너무나 멋진 곳이었답니다... 

요새같은 분위기?...  요거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첫번째 홈스테이 했던곳이 거의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 제 창에서 바라보는 바쓰의 풍경도 너무나 멋졌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은 포토란에 몇개 올려볼께요~~

또한 바쓰의 유명한 것중  또 하나는 초생달 모양으로 잇달아 세워진 로얄 크레센트(주택) 랍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진을 찾아보고 있으면 이것도 포토란에 올릴께요~~

 

이상 허접한 첫번째 jian's talk 였습니다.

 


 



첨부파일 : 20080719012043_43236394_0500x0379.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