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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원정아 |2008.07.21 13:48
조회 41 |추천 1

한달 정도 비가 내리더니, 간만에 날이 개었다.

갑자기 몰려온 더위. 스탠리에 다녀왔다.

 

 

고대로 건물을 들어 날랐다는 머레이 하우스  

 

 

해양박물관 앞에 전시해 놓은 모형들  

 

 

바닷가 앞, 잡초와 잠자리들.. 평화로운 풍경.  

 

 

 

점점 어둠이 내리고  

 

 

손각대라 좀 흔들리지만..^^ 

 

 

그래도 요런 장난도 쳐보고..

 

 

밤이 될수록 화려하고 아름다워지는 거리 분위기를 즐기며.. 

 

 

 

아쉬움과 함꼐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즐거웠던 하루.  

 

바다에서 먹고 노느라 정신팔려 결국 스탠리 마켓은 구경도 못하고 돌아왔네..^^;;;

꼬불꼬불 산길 버스(6X, 260)타고 센트럴까지 오면서 멀미가 날 지경이었다.

같이 갔던 녀석들이 다시는 안간단다. 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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