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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허세의 군대시나리오 ㅋㅋㅋㅋ

홍성재 |2008.07.21 15:50
조회 229 |추천 2


 

아... "아침의 힘찬 기상 나팔 소리가 날 깨운다"

 

나른한 몸을 이끌고 상큼한 새벽 공기가 충만한 연병장으로

 

나는 간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한가롭게 뜀 박질을 하며

 

나는 땀을 뺀다. 상쾌하게 땀을 뺀뒤, 막사에서 나를 기다리는

 

상큼한 맛스타 한잔에 나를 맡겨본다.

 

그리고 식당에서 먹는 여유로운 군대리아 한입... 부드러운

 

치킨패티가 나를 자극시킨다... "짬밥을 하루 더 먹을 수록

 

나는 진정한 남자가 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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