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가는 것
그것은 두러움이였다.
흘려버릴 번한 말한마디.
우린 누구나 1%로도 모르는 자신과 함께 이생을 보내고 있으니
자신도 모른체 가고 있으니
음
나를 알아가는 것에서 부터 철학은 생겨 다는 미학의 한마디.
음
나를 알아가는 것
나의 어두운 면이나
나의 말하기 힘든 것 조차 자신을 알아 가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나를 알아가는 것에서 부터 신과 교감하고 세상과 마주 대할수 있을것임을
부정하지 못하는 오늘임을...
감사
나를 바라보고 나를 알아가는 여행에 오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