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97%는 꿀꺽하면서 나머지 3% 가지고 복지사업 등에 뛰어든걸갖고
타종교 비해 비영리사업 비율이 70~80% 라며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예수님이 말한 이웃사랑(눅10;29)이 아닌 이유가 무엇일까? 정부보조금 50%
기타 <구호> <기부> <자선> <아동> '친일단체'처럼 기부금 후원금 등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쉽게말해 밑지는 장사 아니라는 얘기다. 바리새인 자선을
질책하신것도 이런이유 아닐까? 물론 아카페를 실천하는 단체도 있다고본다.
미국에도 <기부>문화가 발달해있는데 기업은 기부마켓팅 차원에서 하는거다.
십일조원리처럼 몇십~ 몇백배 더 얻기위한 자선일뿐 '이웃사랑'은 아닌것이다.
예수는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줄때에 아카페(눅10) 그것을 사랑이라 하고있다.
그러므로 <기부> <자선> 같은 생쇼보다는 개신교 노선자체가 항상 서민편에
서주는것이 중요하다. 마음없는 사랑은 적선에 불과하다. 거지를 더 거지되게
양극화를 더 양극화되게 만드는 신자유주의 정책들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개신교는 한국사 110년동안 항상 기득권의 대변인 노릇만 해왔다. 극우우상을
섬겼다. 예수처럼 부자가 화가있다(눅6)라고 말하면 좌파처럼 지금도 보고있다.
이런데도 이사회의 강도만난자들을 치료해줬다는 이들의 말을 믿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