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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영의 반응

연미숙 |2008.07.22 13:01
조회 49 |추천 0


악한 영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거나 들을 때의 각 사람이

 

느끼는 반응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첫째 : 무섭고 싫은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 귀신이나

악령에 대한 이야기만 들어도 두렵고 꺼림칙하다.



둘째 : 속이 시원한 사람이 있다. 악한 영들의 계략이나

활동을 알고 대처하는 방법을 들으면 가슴이 후련해진다.



셋째 : 아무 감각이 없는 이들이 있다.



넷째 : 화가 나는 사람이 있다. 속에서 귀신은 무슨 귀신

이야? 하는 느낌과 함께 거부감이 온다. 이상하게 자꾸

짜증이 올라온다.



다섯째 :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머리가 아파오거나 아니

면 정신이 혼미해진다.
자꾸 졸립거나 아니면 멍해져서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간단하게 설명하자.

첫째의 사람은 영이 눌린 사람이다.

이러한 이들은 악한 영들에게 눌려 있기 때문에

싸움만 생각해도 무섭고 떨린다.

이들은 혼자 있을 때 특히 눌리고 무서워한다.



두 번째의 사람들은 영이 약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어느 정도 영감이 있다.

그러나 영력이 약하며 영적 지식도 부족하기 때문에

속으로는 악한 영들을 부수고 이겨야겠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자주 속고 눌린다.

그러다가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서 깨달음이나 영력을 얻

 

게 되므로 힘이 생기고 실제로 악한 영들이 기가 죽으며

 

영이 강해진다.



세 번째 의 사람들은 영감이 거의 마비상태에 있는 것이다.

이들은 영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영의 느낌,

체험들이 거의 없으며 세상을 사랑하고 육적인 만족을 구

하는 경향이 많다.



네 번째의 사람들은 악한 영에 사로잡히는 경향이 있는

이들이다.

예를 들어서 분노나 미움이 많다든지, 고집이 강한 편이

 

라든지.. 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평소에 악한 영들에게 속으며 악한 영들이 심어주

는 생각이나 감정에 도구가 되는 적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속에서 숨어있는 악령이 그러한 마음을 심어주게 된다.



다섯째의 사람들은 평소에 악한 영들이 넣어주는 생각에 자주 사로잡히는 편이다. 주로 공상이 많거나 잡념이 많다.

그러므로 이들의 사고 체계를 악한 영들이 잡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불리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 그것을 듣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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