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나온 길, 가야할 길

이지영 |2008.07.23 08:17
조회 232 |추천 13


 

아이를 나무라지 마라. 지나온 길인데...
노인을 비웃지 마라. 가야할 길인데...
지나온 길, 가는 길 둘이서 함께하는 여행길.
지금부터 가야하는 오늘의 길,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길인 것을.

 

- 에이 로쿠스케의《대왕생(大往生)》중에서 -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