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마라고 하면 결론이 안납니다.
플란다스의 개나 베토벤..래시 .. 아무리 인간과의 애정을 보여줘도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말입니다...
가족이 잠깐 실수로 잃어버려도 누가 훔쳐가도 개농장에만 들어가 있으면 다 잡아먹어도 된다는 법을 만들자는사람들입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13을 보면,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인정한 혐오식품은 조리.판매되어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다"
개고기는 불법입니다. 성문법상 불법이라고 명기되어있습니다.
서울시 고시 94호에 따르면 보신탕은 뱀탕, 용봉탕, 굼벵이탕과 함께 아직까지도 영업금지 대상입니다.
식약청에서는 개고기는 혐오식품으로 식품제조가공원료로 허용되지않기때문에
개먹고 식중독에 걸려도 식품이 아닌걸 먹고있기 때문에 식품의약법상 구제를 받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먹으실거고 실질적인 단속이 안되는것도 잘 압니다.
드세요 ,, 드실분은 드시고 있고 앞으로도 드세요
하지만 먹으면서 자꾸만 우기시는 몇가지에 대해 말하고 싶네요
우선 개먹는 현실 혹은 예전에 소수가 먹었던 기록을 들이다 대며 전통이란 말을 하지말길바랍니다 ..그걸 전통이라고 하면 개먹는걸 금기시했던 것도 전통입니다.
초등교과서에도 주인을 위해 몸에 물을묻혀 주인살리고 죽는 개 이야기 ..배웠잖습니까?
기록으로따진다면 개먹는 요리법 기록보다 개먹는걸 부정탄다고 기피한 기록이 더 많다는걸 알아주세요. 광장(개고기전통아니다)글을 참조하시길,,,.
여러 문헌에 소음인체질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했지만 ,,
기름이 많아 소화잘되는거 빼곤 좋은게 없는건 신문에서 읽으셨을테죠 ..콜레스테롤및 고열량 고지방음식이기에 현대인들이 과량섭취할경우 악영향을 미친다는것은 상식적으로 판단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예전과 판이하게 다른 의식주로 새로운병도 많이 생기는 마당에 개가 몸에 안좋다는 근거는 과학절 실험을 통해서도 결과들이 많이 나와있죠 (셀프검색)
대중성을 포함해야 하는 문화와 댄백질을 위해 먹었던 관습이랑은 구분해서 말해야 합니다.
"현실"이라는 이름의 핑계로 옳지 않은 일에 당위성을 부과하진 말아주길바래요.
오래되었다고 다 좋은 작품이 아니고 위대한 작가가 그렸다고 다 위대한 작품이 아니란걸..문화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은 금방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개고기 먹는건 "문화"가 아니니 개먹는 건 우리 문화라고 이야기 하지마세요
자꾸 개이야기하면 남의나라 니네는 채식하냐 그러는데 한국이야 개먹으니 조용하지만 나라마다 거위간 키우는방식 암소마블링생기는법등 욕먹는거 하나씩 있어요
그렇다고 니네는 뭐가잘나서 라며 마치 우리나라 문화와 전통 혹은 우리나라전체가 욕먹는것 같이 단체로 일어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같은 한국사람끼리도 이리도 마찰이 나는데 예전부터 국가간의 문화침범식으로 몰고가는거 웃깁니다.
개들은 말이죠.
인간을 위해서 눈안보이고 귀안들리는 사람 도와주고,
심리적으로 인간을 치료해주는 치료견도 있고,
경찰견들을 보고 경찰들은 "파트너"라고 부르죠.
군견도 있고 감지견도 있고 인간을 위해 수고하고있죠
그런 동물 또있나?
이런 개를 ..외국인들이 봤을때 개먹는건 더 이슈거리란 걸 공감하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개고기가 불법인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거거든요,여기에서 외국 눈치본다는둥 마치 개먹는사람이 나라지키는걸로 착각하는 사람들..피해망상적인 이야기는 빼주기 바람!
거기엔 분명 외교적인 경제적인 이유가 있는겁니다.,,,(검색은 셀프..무지많아서 찾기도 쉬움)
개를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문화를 받아들이기 힘들다구요?
개고기 옹호자들이 참 많이 좋아하는 이야기 있잖아요~ "문화의 상대성"도 모르십니까?
아니 외국도 아닌 같은 나라 사람들의 반려동물 문화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주제에,
왜 개고기만 나오면 문화 상대성을 강조합니까?
그야말로 개먹는 나를 이해 못하는 상대방은 문화적 다양성을 못받아 들이는 거고,
상대방은 내가 하는 건 뭐든지 문화의 상대성으로 이해 해야 한다는 "이기적"이기 짝이 없는 태도지요.
개고기합법화는 대한민국국민을 세계에서 왕따시키는 지름길입니다.
외국생활할때 저만해도 한국을 분단과 핵의 한반도와 개고기의나라고 알고있더군요
지구촌이라던가 글로벌 스탠다드는 대한민국에서 그냥 멋으로 쓰는 용어입니까?
합법화 하기엔 그 논란의 소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먹는 사람은 계속 먹을거 잘 알고 있습니다.
드세요
단속해도 안잡아 갑니다.
창녀촌 단속한다고 없어집니까? 룸싸롱 사이비 노래방 단속됩니까? 안됩니다.
한번씩은 단속하죠
보신탕도 큰 국제대회있을때만 쇼 할겁니다.
우리가 그랬듯 지금 중국도 올림픽이라고 개식용 금지습니다.
올림픽때 보신탕 감춘다고 난리쳤던 한국이 우리나라만의 특성과 자부심을 갖춘의식이나 전통도 아닌 보신탕만을 가지고 문화라고 강조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시에서 위생검사도 잘할겁니다.
어짜피 합법화는 못시키는거고 심각성도 알았으니까 단속은 열심히 해주실겁니다.
그리고 "저렇게 고통스럽게 죽으니까 합법화 하자"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하지마세요
합법화가 되면 단속이 안되는 그 많은 개인농장들과 (뭐 대부분이지만) 학대에 대한 고발도
식용목적이였다고 하면 단속안될 가능성도 있고 단속되지도 않구요.
또 나라가 한가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개도둑들 (없다는 말 하지도 말고.. 삼주전 파주한동네엔 개가 열댓마리가 그냥 사라져 찾으러 다녔으니까) 근수 늘린다고 쇠파이프 끼워서 찢어진 식도며 장 치료한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
그사람들이 농장에다 길에서 데려온 개.가정집 마당에서 가져온개 놓고 인도적으로 한번에 잡은들...그 과정의 잔인함은 단속안되기는 마찮가지입니다
그리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개는 고기다. 애완용 식용 따로있다 "
라는 전제를 깔고있는분들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그냥 먹게 두십시오
그리고 반대하는사람은 더 싫어하면 됩니다. 몸에 좋다고 믿고 있고 맛있는데 뭔들 안먹겠습니까?
"애완용 식용따로있다" 이러는 사람은 그나마 나은거죠.
욕 먹기는 싫고 또 본인이 뭔가 찔리니까 그렇게 믿고 싶은건 아닌지요.
늘 되풀이되는 사실은...
언제나 진보적이고 새로운건~ 묵은 세력에 반대되어지고 억압받았습니다.
미국도 지금은 개묶어놓는 시간도 잔인하다며 법으로 정해놨지만 한때는
흑인노예는 죽여도 된다라는 무서운생각을 했을때가 있었구요.
원래 아동인권 여성인권 피부색 인권..뭐 이런게 자리를 잡으면 그 담에 동물보호 이렇게 흘러갑니다.
과거 외국도 개먹었었다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필리핀 태국 이번엔 중국도 개식용 금지했습니다. 예전부터 있었다고 전통이라고 문화라는말 하지마시고 세계적인 추세가 이러니 우리도 언젠간,,,라고 이런일들을 과정으로 여기고 기다립시다.
먹을 사람 먹으세요
전 개인적으로 전 개먹는 사람 정말 싫습니다.
징그럽고,,막 토할거 같아서 보신탕집 있으면 가까운 길도 돌아서 갑니다.
이런 사람이 개빠라면 전 개빠지요 ㅋㅋ
하지만
식용견과 애완용은 전혀다르다라는 거짓말도 하지마십시오
불법음식을 권하지도 마시고
강아지가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런운데 어떻게 먹을수가 있느냔
단지 주관적인 생각만을 위함이 아니라 개고기옹호하시는분들이 비웃는
개에게 도움받고 개를 사랑하고 님들이 비웃는 가족같이 여기는 사람이 많아
반대하는사람도 많은 아주 논란이 되고있는
혐오식품 1위의 먹거리라는건 인지하셨으면 하네요(개고기합법화찬성 프로테이지가 높았듯이 혐오식품 1위가 보신탕으로 나온건 참 아이러니하죠)
저는 계속 싫어하면서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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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이 열받는 분들은 훌륭한 김영진님의 댓글이라도 보아주세요~///
개고기 반대가 서구화된 사고 방식이라고 하기에는 국내 반대의 목소리도 크죠.
외국에서 뭐라하건 신경쓰는게 더 이상합니다. 브리짓 바로드나 외국 동물단체는 그들 단체의 목적에 맞게 모든 나라에 그러한 목소리를 내기에!.그냥 저런 의견도 있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과민 반응 필요없습니다..피해 의식도 필요없구요. 문화적 상대주의라고 그것이 무조건 보존 유지될 이유는 없습니다. 사회가 가치가.변화하고 인식의 변하여 필요없음을 논의하게된다면 그것은 바뀔 수 있습니다.
개고기 반대의 목소리는 불쌍한 소.돼지.닭의 거대 산업화된 피의 대열에서 고깃덩어리로만 취급되어진 생명들 처럼 다른 동물(개.고양이.등등)들은 그 대열에서 제외시켜주자라는 인식에서 비롯된 의견이 현재 지배적입니다.
더 많은 종의 동물들도 그런 처지가 되지 않도록 해주는것도 발전하고 교육수준이 높아진 현대의 국가에서 특히 우리처럼 인식이 이제 발전한 oecd수준의 나라에서 그것을 생각해주자라는 것 이죠. 주변 국가 가운데 개먹던 대만과 태국 등에서는 자신들이 먹어오던 개고기를 자발적으로 절대 금지시켰죠
외국의 압력이나 문화적 상대주의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가 아닌 사회적 논의에서 이제 개까지 먹을 필요성이 없음을 인식한것이죠. 이들이 열등하거나 문화적으로 뒤쳐져서 그러한 결정이 있었던게 아님을 알것입니다.
귀여워서 먹지말고.개니까 안된다가 아니라...
앞서 말했듯...
더 많은 불쌍한 도살동물의 상황을 다른 종에게까지 굴레를 씌워서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해주지 말자라는 것.
현대의 사회에서 육식은 넘치고 넘쳐 오히려 건강을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더많은 종의 고기를 요구하는 사회는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육식의 거대 산업화로 인하여 광우병.조류독감의 전염.돼지 구제역 등이 인간을 위협합니다. 결국 생명의 산업화의 팽창은 더 많은 희생을 요구합니다.
그렇기에 소.돼지.닭의 불쌍한 동물들로도 충분합니다. 그들처럼 생명 취급을 받지 못하며,그저 고깃덩어리로 취급받는 처지가 되지 않도록 다른 동물은 껴넣지 말아주자라는 논의에서 출발한 반대의 목소리 입니다.
개고기 먹는자에 대한 비난이 아닌 더 많은 종의 불행한 운명에 대한 이야기이며 목소리의 대변입니다
http://cyplaza.cyworld.com/S26/20080725105619023032
법 좋아하시는 분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