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ね合う聲も指も滿ち溢れる夢も
(카사네아우 코에모 유비모 미치아후레루 유메모)
서로 겹치는 목소리도, 손가락도, 넘치는 꿈도
今は ただ この瞬間
(이마와 타다 고노 슌-칸)
지금 그저 이 순간만큼은
見つめさせて
(미츠메사세테)
바라보게 해줘
すれ違う 度に空を眺めて 舞い落ちる
(스레치가우 타비니 소라오 나가메테 마이오치루)
스쳐 지날 때마다 하늘을 보며 흩날리는
昨日の雪なら 今頃 想いへと 積もる
(키노오노 유키나라 이마고로 오모이에토 츠모루)
어제의 눈이 지금은 추억으로 쌓였어
かき集めた 記憶には 何も 映らない
(카키아츠메타 키오쿠니와 나니모 우츠라나이)
끌어 모은 기억에는 아무 것도 비치지 않네
抱きしめてる 言葉だけを この風に 乘せて
(다키시메테루 고토바다케오 고노 카제니 노세테)
품고 있던 말들을 이 바람에 실어줘
何處までも 響き消えないなら
(도코마데모 히비키 키에나이나라)
아무래도 그 여운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せめて 今日は 切ないまま
(세메테 쿄오와 세츠나이마마)
적어도 오늘만은 그냥 이대로 괴로워하자
ああ これ以上 傷つく 勇氣も ない
(아아 코레 이죠오 키즈츠쿠 유우키모 나이)
이젠 더 이상 상처 입을 용기도 없어
唇が 傳えたくて 光よりも 早く
(구치비루가 츠타에타쿠테 히카리요리모 하야쿠)
빛보다도 빠르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きらめいた 言葉が 今
(키라메이타 코토바가 이마)
빛나던 말이 지금
羽 ひろげる
(하네 히로게루)
날개를 펼친다
追い掛けて 强がっても 何も 生まれない
(오이카케테 츠요갓테모 나니모 우마레나이)
뒤쫓으며, 강한 척 해봐도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아
暖めてる 想いだけが この冬を 溶かす
(아타타메테루 오모이다케가 코노 후유오 토카스)
따뜻한 추억만이 이 겨울을 녹일 뿐이야
いつまでも 搖れて やまないなら
(이츠마데모 유레테 야마나이나라)
언제라도 이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면
せめて 今日は 切ないまま
(세메테 쿄오와 세츠나이마마)
적어도 오늘만은 그냥 이대로 괴로워하자
ああ これ以上 傷つく 勇氣もない
(아아 코레 이죠오 키즈츠쿠 유우키모 나이)
이젠 더 이상 상처 입을 용기도 없어
重ね合う 聲も指も 滿ち溢れる夢も
(카사네아우 코에모 유비모 미치아후레루 유메모)
서로 겹치는 목소리도, 손가락도, 넘치는 꿈도
今は ただ この瞬間
(이마와 타다 코노 슈운-칸)
지금 그저 이 순간만큼은
見つめさせて
(미츠메사세테)
바라보게 해줘
凍える 世界だって まぶしいくらいの キラメキが
(코고에루 세카이닷테 마부시이쿠라이노 키라메키가)
얼어붙은 세계라 해도 눈부실 정도의 반짝임이
今の二人を きっと 照らして くれるはずよ
(이마노 후타리오 킷토 테라시테 쿠레루하즈요)
지금의 두 사람을 분명 비춰줄 거야
透き通った 心が 今 私を 包むから
(스키토옷타 코코로가 이마 와타시오 츠츠무카라)
투명한 마음이 지금 나를 감싸주기에
鮮やかに 色づいてく
(아자야카니 이로즈이테쿠)
뚜렷하게 나의 색으로 물들어 간다
生まれ變わる
(우마레카와루)
다시 태어나고 있어
무려 DAI다!!!!!
점점 파고 들어 가야지=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