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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업스타일

김진희 |2008.07.24 06:00
조회 349 |추천 2


1 가벼운 웨이브 주기생머리는 업스타일을 했을 때 끝 부분이 말리지 않아뻗치고 모발끼리 엉킴이 없어 핀으로 고정했을 때 잘 흘러내린다. 업스타일을 하기 전에 고데기나 세트 로 말아 자연스러운 컬을 만들어 줄 것. 머리카락이 반쯤 내려오는 스타일이므 로 내추럴한 발레리나 업스타일로 할 때보다 웨이브 모양에 더 신경 써야 한다 . 2 양쪽 머리카락 교차하기 왼쪽과 오른쪽 귀 뒤쪽에 손을 집어넣고 양쪽 머리카락을 조금 들어 업스타일을 원하는 위치에서 교차해 실핀보다 더 큰 대핀을 2개 X 자로 교차해 단단하게 고정시킨다.

 

 

3 남겨진 머리카락 올려서 고정하기 남겨진 아래쪽 머리카락을 반으로 나눠서 꼰 다음 위쪽으 로 올려준다. 2번 단계에서 머리카락을 교차시켜 대핀을 꽂은 부분까지 꼬아 올린 다음 역시 대핀을 이용해 X자로 꽂아 고정시킨다. 그 다음 머리가 흘러내 리지 않도록 군데군데 U자 핀을 꽂아 고정시키고 지저분해 보이는 머리카락은 실핀으로 고정한다. After업스타일을 하 되 머리카락을 꼬아 똬리를 틀지 않고 반 정도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한 업 스타일. 머리카락이 긴 경우 여성스러운 웨이브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다.

 

꼬리빗업스타일을 하 기 전 머리카락을 나누거나 곱게 빗을 때 사용한다.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을 때 머리카락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 약간 부스스한 느낌을 살리는‘ 백홈’시에도 사용한다. 실핀업스타일을 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남아 있는 보기 싫은 잔머리를 고정하는 데 사용한다.

 

U자 핀머리카락을 동 그랗게 꼬아 똬리를 만들어 두상에 고정시킬 때 똬리와 두상의 머리카락에 동 시에 핀의 끝을 집어넣어 돌려서 꽂거나 걸어서 꽂는다. 전체적인 스타일의 틀 을 잡을 때도 사용한다. 고데기생머리일 경우 약간의 웨이브를 주거나 볼륨을 줄 때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2.8~3.2cm 정도의 굵기가 가장 내추럴하게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세팅기나 드라이기로 웨이브 를 줘도 된다.

기획 : 최은봉 ㅣ 포토그래퍼 : 류재권ㅣ여성중앙ㅣpatzzi 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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