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티드

이형우 |2008.07.24 10:40
조회 967 |추천 0
 

배우주연 조연 단역 배우이미지제임스 맥어보이 James McAvoy
웨슬리 깁슨 역댐버스터 (Dambusters), 2008
원티드 (Wanted), 2008
명대사 보기/입력배우이미지모간 프리먼 Morgan Freeman
슬로안 역라스트 풀 메저 (The Last Full Measure), 2009
휴먼 팩터 (The Human Factor), 2009
명대사 보기/입력배우이미지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폭스 역원티드 (Wanted), 2008
첸저링 (The Changeling), 2008
명대사 보기/입력홍성진 영화해설

마크 밀러와 J.G. 존스가 탄생시킨 동명의 히트 코믹북을 대형 스크린으로 옮긴 액션 모험물. 제작비 7,500만불이 투입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어톤먼트>, <스코틀랜드의 마지막 왕>의 제임스 맥어보이가 얼간이에서 히어로로 변신하는 주인공 웨슬리 역을 맡았고,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웨슬리를 훈련시키는 프로킬러 폭스 역을 연기했으며, <버킷 리스트>, <에반 올마이티>의 모건 프리먼, <겟 스마트>, TV <스몰빌>의 테렌스 스탬프, <넥스트>, <킹콩>의 토마스 크레치만, <스트리트 킹>, <아메리칸 갱스터>의 래퍼 겸 배우, 커몬(Common), <아임 낫 데어>,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2>의 크리스틴 헤이거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러시아의 블록버스터 시리즈 <나이트 워치>와 <데이 워치>를 감독했고 시리즈 최종편 <트월라이트 워치>를 준비중인 카자흐스탄 출신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175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5,093만불의 화끈한 수입을 벌어들였는데, 같은 날 개봉한 <월-E>에 아쉽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긴 했으나 이 영화의 개봉주말 성적은, 박스오피스 1위가 아닌 영화의 주말 수입으로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고(1위는 <투모로우>의 6,874만불, 3위는 <롱기스트 야드>의 4,761만불), 역대 R등급(17세 미만은 성인보호자와 함께 입장가) 영화의 6월 개봉성적으로는 최고에 해당하는 기록이다(R등급 영화 전체의 개봉주말 수입 순위로는 7위로서, 이분야의 1위는 <매트릭스 리로디드>의 9,177만불).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가 뛰어난 걸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는데 동의하였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 개를 부여하며, “<원티드>는 처음에 페달을 꽉 밟은 후 한번도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공격-방어-잠복-습격의 새로운 방법들에 대한 창조력과 무자비한 폭력으로 관객들을 KO시키는 액션 영화가 여기 왔다.”고 합격판정을 내렸고, 토론토 스타의 피터 하웰은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단지 스릴러 한편을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장르 자체를 다시 정의내리고 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홀딱 반할 만하고, 현기증을 불러일으키는 현실도피극.”이라고 요약했다. 또, 달라스 모닝 뉴스의 톰 모스타드는 “이 영화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그것은 바로 ‘와(Wow, 감탄사)!’일것.”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분명 쓰레기 같은 영화이지만, 어쨌든 나는 이 영화를 사랑한다(it’s trach, but Ilove it anyway).”고 고백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는 영화의 진정한 스타들은 바로 스릴넘치는 스턴트와 격렬한 액션 씬들.”이라고 평했다. 이어서,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진정한 스릴 라이드(a genuine thrill ride)는 관객들이 영화를 즐기기 위해 자신의 뇌운동을 잠시 꺼두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LA 타임즈의 샘 아담스는 “영화속 대담한 킬러들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계속해서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킨다.”고 흥분했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기교를 부린 겉치장에도 불구하고 <원티드>는 액션 팬들이 열망하는 것들을 성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

 

역시나 마지막은 허무한...나름대로 감독님 반전영화 만들려고 노력하신듯..

하지만 반전에 비해 너무 허무한 끝의 내용..

그다지 액션신도 많지는 않은편.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면 볼만한 영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lub.cyworld.com/Life-infomatio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