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어보이 James McAvoy웨슬리 깁슨 역댐버스터 (Dambusters), 2008
원티드 (Wanted), 2008
모간 프리먼 Morgan Freeman슬로안 역라스트 풀 메저 (The Last Full Measure), 2009
휴먼 팩터 (The Human Factor), 2009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폭스 역원티드 (Wanted), 2008
첸저링 (The Changeling), 2008
마크 밀러와 J.G. 존스가 탄생시킨 동명의 히트 코믹북을 대형 스크린으로 옮긴 액션 모험물. 제작비 7,500만불이 투입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어톤먼트>, <스코틀랜드의 마지막 왕>의 제임스 맥어보이가 얼간이에서 히어로로 변신하는 주인공 웨슬리 역을 맡았고,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웨슬리를 훈련시키는 프로킬러 폭스 역을 연기했으며, <버킷 리스트>, <에반 올마이티>의 모건 프리먼, <겟 스마트>, TV <스몰빌>의 테렌스 스탬프, <넥스트>, <킹콩>의 토마스 크레치만, <스트리트 킹>, <아메리칸 갱스터>의 래퍼 겸 배우, 커몬(Common), <아임 낫 데어>,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2>의 크리스틴 헤이거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러시아의 블록버스터 시리즈 <나이트 워치>와 <데이 워치>를 감독했고 시리즈 최종편 <트월라이트 워치>를 준비중인 카자흐스탄 출신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175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5,093만불의 화끈한 수입을 벌어들였는데, 같은 날 개봉한 <월-E>에 아쉽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긴 했으나 이 영화의 개봉주말 성적은, 박스오피스 1위가 아닌 영화의 주말 수입으로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고(1위는 <투모로우>의 6,874만불, 3위는 <롱기스트 야드>의 4,761만불), 역대 R등급(17세 미만은 성인보호자와 함께 입장가) 영화의 6월 개봉성적으로는 최고에 해당하는 기록이다(R등급 영화 전체의 개봉주말 수입 순위로는 7위로서, 이분야의 1위는 <매트릭스 리로디드>의 9,177만불).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가 뛰어난 걸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는데 동의하였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 개를 부여하며, “<원티드>는 처음에 페달을 꽉 밟은 후 한번도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공격-방어-잠복-습격의 새로운 방법들에 대한 창조력과 무자비한 폭력으로 관객들을 KO시키는 액션 영화가 여기 왔다.”고 합격판정을 내렸고, 토론토 스타의 피터 하웰은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단지 스릴러 한편을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장르 자체를 다시 정의내리고 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홀딱 반할 만하고, 현기증을 불러일으키는 현실도피극.”이라고 요약했다. 또, 달라스 모닝 뉴스의 톰 모스타드는 “이 영화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그것은 바로 ‘와(Wow, 감탄사)!’일것.”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분명 쓰레기 같은 영화이지만, 어쨌든 나는 이 영화를 사랑한다(it’s trach, but Ilove it anyway).”고 고백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는 영화의 진정한 스타들은 바로 스릴넘치는 스턴트와 격렬한 액션 씬들.”이라고 평했다. 이어서,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진정한 스릴 라이드(a genuine thrill ride)는 관객들이 영화를 즐기기 위해 자신의 뇌운동을 잠시 꺼두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LA 타임즈의 샘 아담스는 “영화속 대담한 킬러들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계속해서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킨다.”고 흥분했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기교를 부린 겉치장에도 불구하고 <원티드>는 액션 팬들이 열망하는 것들을 성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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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지막은 허무한...나름대로 감독님 반전영화 만들려고 노력하신듯..
하지만 반전에 비해 너무 허무한 끝의 내용..
그다지 액션신도 많지는 않은편.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면 볼만한 영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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