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에서 버스로 5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도착한 도시 따리(大理)시
역사적으로 당대 남조의 수도로 역사적인 고성이다.
그중에서도 남조시대 세워진 숭성사를 제일 먼저 찾아갔다. 그중에서도 상징적이고 제일 웅장한 것이 삼탑이다.
사진찍기도 좋은 탑... 우리나라의 탑과는 규모가 상대가 안된다. 역시 중국...
쿤밍에서 버스로 5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도착한 도시 따리(大理)시
역사적으로 당대 남조의 수도로 역사적인 고성이다.
그중에서도 남조시대 세워진 숭성사를 제일 먼저 찾아갔다. 그중에서도 상징적이고 제일 웅장한 것이 삼탑이다.
사진찍기도 좋은 탑... 우리나라의 탑과는 규모가 상대가 안된다. 역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