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AV배우 아오이소라가 사랑해주니까요
일본 AV출신 배우 소라 아오이가 공개적으로 MC몽의 음악이 너무 좋다고 '러브'사인을 보냈다.
아오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MC몽의 음악이 너무 좋다며 앞으로 맹렬한 팬이 될 것이란 사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오이 소라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일본 드라마 속에서 한국에서의 촬영 일정이 있어 한국으로 오는 동안의 기내에서 우연히 MC몽의 뮤직비디오를 접하게 되었다며 하지만 가수의 이름과 노래를 몰라 아쉬웠다고. 하지만 이내
한국 스태프에게 자신이 기억하던 멜로디 일부와 춤을 추어 결국 MC몽의 서커스임을 알게 되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아오이소라는 이후 한국에서 촬영을 하는 동안 내내 MC몽의 노래를 이동중 차량등에서 들었다며 끔찍한 MC몽 의 음악에 대한 사랑에 한 한국인 스태프가 MC몽의 앨범을 선물로 주었다며 너무 기쁘다며 관련 사진과 사연을 적어 놓았다.
한편 이 소식에 MC몽측 소속사 관계자는 리뷰스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아오이 소라라는 일본 배우가 MC몽의 노래를 사랑해 주신다니 감사하다."며 "MC몽도 촬영 도중 관련 내용을 듣고 본인도 놀랍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